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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예배 드리는날 안식일 (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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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날 안식일 안식일은 하나님이 6일 창조후  일곱째날 안식하신 것에서 유래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네째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성경은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한다고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표징이며  영원한 예표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에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시고  천국에 입성하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안식일 ( 하나님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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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과 지옥, 예배가 결정한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천국을 소망하면서도 한 무리는 안식일을 지키고, 한 무리는 일요일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20장은 말씀합니다.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 고요. 마태복음 7장 21절도 분명히 선언합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 안식일은 누가 정하셨나 안식일은 사람이 만든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수로 직접 새겨 주신 계명 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출애굽기 20:8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 창세기 2:3 일곱째 날은 복 받는 날, 거룩하게 되는 날, 안식을 누리는 날 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의미를 두신 이 날을 십계명 넷째 계명으로 직접 새겨 주셨습니다. 📅 일곱째 날은 토요일, 일요일은 첫째 날 마가복음 16장은 예수님 부활 장면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안식일이 지남에...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 마가복음 16:1~2 예수님 부활일인 일요일은 성경에서 첫째 날 입니다. 일요일이 첫째 날이라면 일곱째 날은 당연히 토요일 입니다.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도, 사도들도 전한 적이 없습니다. AD 321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의 일요일 휴업령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 계명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

부활의 영광(벌레에서 천사로, 죽음 너머의 눈부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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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벌레가 날개를 펼치는 날 어릴 때 여름이면 매미 소리에 잠을 깨곤 했다. 그 소리가 그렇게 시끄러울 수가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매미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한 번도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매미 애벌레는 땅속에서 산다. 짧으면 3년, 길면 17년씩이나. 빛도 없고, 날개도 없고, 그냥 뿌리에 붙어서 수액만 빨다가 시간을 보내는 거다. 그러다 여름이 되면 땅 위로 기어 나와 나무껍질에 몸을 붙이고, 등이 갈라지면서 은빛 날개가 돋아난다. 땅속의 그 굼벵이가 하늘을 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잠자리도 마찬가지다. 물속 바닥을 납작하게 기어다니던 애벌레가 때가 되면 물 밖으로 나와 1초에 20~30회 날갯짓하는 비행사가 된다. 솔직히 그 애벌레만 보고 있으면 상상이 안 된다. 저게 날 수 있다고? 그런데 성경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욥기 25:5~6) 처음에 이 구절을 읽었을 때는 솔직히 좀 서글펐다. 벌레, 구더기. 고운 표현이 아니다.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성경이 우리를 벌레에 비유한 게 단지 우리를 낮추려는 게 아니었다. 벌레에게는 반드시 날개를 펼치는 날이 오니까. 하나님께서 그분을 믿는 자에게 약속하신 변화가 바로 그것이었다. 부활이라는 말을 제대로 들여다보면 성경에서 '부활'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사실 두 가지 다른 이야기가 섞여 있다. 엘리야의 기도로 다시 살아난 사렙다 과부의 아들, 예수님이 무덤에서 불러내신 나사로, 사도 베드로가 손을 잡아 일으킨 다비다. 이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기적이다. 그런데 이분들도 결국 나중에 돌아가셨다. 그러니까 이건 잠시 돌아온 것이지, 성도들이 진짜 기다리는 그 부활은 아니었다. 예수님은 이걸 구분해서 말씀하셨다.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 바울도 이 두 가지가 반드시 온다고 이렇게 ...

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 안상홍 하나님과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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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모든 기록은 단순한 역사가 아닌,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미리 기록해 두신 '예언'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선지자들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셨듯, 마지막 성령 시대에 등장하시는 재림 그리스도 역시 반드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셔야 합니다. 성경과 선지자들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한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1.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실 때, 천사들을 불러 대적들을 멸하실 수 있었음에도 그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오직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54~56절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라 하시더라" 성경의 예언은 사람이 임의로 더하거나 뺄 수 없으며, 정해진 시기에 예언된 인물이 등장하여 반드시 그대로 성취됩니다. 2. 말일에 육체로 오셔서 임종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예언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예고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렇다면 마지막 때(말일)에 두 번째 오시는 하나님은 어떤 행적을 남기실까요? 선지자 미가는 말일에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진리의 도(새 언약의 율법)를 가르치신 후, 육체를 입고 오셨기에 당하게 되는 '죽음'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미가서 4장 1~2절 / 9절 "말일에 이르러는 ...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 이제 내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

[성경의 가르침] 높은 데 마음을 품지 말라, 낮아짐으로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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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속담 가운데 “진리를 얻으려거든 허리를 굽히라” 는 말이 있습니다.  진리는 높고 특별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낮은 데 있기 때문에,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사람은 항상 겸손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은 인류가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내려오게 된 근본적인 원인이 바로 '교만'에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교만을 가장 경계하시고, 구원받을 자녀들에게 "높은 데 마음을 품지 말라"고 거듭 당부하셨습니다.  1. 꺾여버린 원가지의 교훈: 자긍하지 말라 신약성경 로마서에는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의 비유를 통해 높은 마음이 왜 위험한지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 로마서 11장 17~20절 본래 구원의 약속을 받았던 유대인들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고 배척했습니다.  그 결과 참감람나무의 원가지였던 그들은 꺾이게 되었고, 이방인이었던 우리가 돌감람나무로서 구원의 접붙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이 스스로의 의로움이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자비 덕분임을 잊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믿음으로 서 있게 되었다고 해서 자만하거나 높은 마음을 품는 순간, 언제든지 꺾여버릴 수 있음을 두려움으로 명심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은혜는 낮은 곳으로 흐른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은사와 능력을 허락하셨습니다.  어떤 이는 말씀을 잘 가르치고, 어떤 이는 봉사와 헌신에 뛰어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재능을 발휘할 때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

하나님과 영으로 소통하는 거룩한 시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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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가치 있는 일 중 하나는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고 그분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신앙을 가진 성도들이 매주 교회에 나아가 드리는 '예배'는 바로 이러한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만남이 이루어지는 소중한 통로가 됩니다.  하지만 예배를 드릴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생각이나 세상의 형식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올바른 방법으로 마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속에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참된 예배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주 명확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 - 요한복음 4장 24절 -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외적인 모양이나 형식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진심 어린 예배를 원하십니다.  구약 시대에는 양이나 염소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성전에서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 시대에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이 되어주심으로 오늘날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영적 예배를 드리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는 언제, 어떻게 드려야 할까요? 성경은 우리가 예배를 드려야 할 가장 대표적인 날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어 거룩하게 하신 날로, 달력상 일곱째 날인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예수님과 사도 바울도 매주 토요일마다 이 안식일 예배를 규례대로 거룩하게 지키며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 누가복음 4장 16절 -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

하나님의 교회 수건 규례 (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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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건 규례   세상에 많은 교회에서는 머리수건을 쓰지않고 예배를 드리지만, 하나님의 교회 에서는 예배 드릴때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릴까요?  성경에 가르침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마련입니다. ​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그중 수건규례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 먼저 남자성도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린도전서 11장 3~4절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라하셨습니다.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어떻게 욕되게 할 수 있겠습니까? ​ 그러므로 남자는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는 어떨까요? ​ 여자성도에 대해서 주신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나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하는 것은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 성경은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어머니 하나님과 그 영원하신 사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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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토끼 이야기 아기 토끼가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아빠, 나를 얼마나 사랑해?" 팔을 활짝 벌리고, 높이 뛰어오르며 사랑을 표현해 봤지만 아빠의 사랑에는 도저히 닿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아무리 크게 사랑을 표현해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의 10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요한복음 3:16 이사야 53장에는 그 사랑이 더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허물로 찔리시고, 우리의 죄악으로 상하시며, 우리 모든 죄를 친히 담당하신 하나님의 희생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사도 바울의 고백 그 사랑을 깨달은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사도행전 20장 초대교회 성도들이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았기 때문 입니다. 💬 끊을 수 없는 사랑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8장 하나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이 땅까지 오셔서, 아무 말씀 없이 잠잠히 우리를 아끼시고 사랑해 오셨습니다. 새 언약 안에는 살을 떼어, 피 흘려 자녀들을 살리시는 그 크신 사랑 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성경의 비밀] 어머니 하나님, 생명의 근원을 찾아서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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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표현에 익숙합니다.  기독교 역사 속에서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은 남성적인 형상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자세히 살펴보면, 인류의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완성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놀라운 비밀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아봅시다. 1. 창세기에 숨겨진 비밀: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 1장에는 인류를 창조하실 때의 상황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아주 중요한 단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나’라는 단수형이 아닌 ‘우리’라는 복수형 표현으로 기칭하셨습니다.  실제로 구약성경 히브리어 원어에는 하나님이 단수형인 ‘엘’이나 ‘엘로하’가 아니라,  복수형 명사인 ‘엘로힘(Elohim, 하나님들)’으로 2,500회 이상 기록되어 있습니다. 더욱 결정적인 것은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사람을 복사하듯 만들었더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는 점입니다.  남성 형상의 하나님(아버지)뿐만 아니라, 분명하게 여성 형상의 하나님(어머니)이 존재하신다는 숨길 수 없는 증거입니다. 2. 만물에 담긴 하나님의 뜻: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는 생명 만물을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깨닫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땅의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도록 창조하셨을까요?  사자도, 새도, 풀잎도, 그리고 우리 인간도 최종적으로는 어머니의 희생과 고통을 통해 육신의 생명을 부여받습니다.  성경은 이것이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교한 섭리라고 설명합니다. "우리 주 하...

하나님의 비밀,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 인류 구원의 마침표 ‘재림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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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미스터리는 무엇일까요? 수많은 철학자와 종교인들이 구원을 갈망하며 진리를 찾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상상을 뛰어넘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이라는 비밀 속에 구원의 길을 감추어 두셨습니다. 오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주제로, 왜 재림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육체로 다시 오셔야만 하는지 그 필연적인 이유를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논리적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왜 하나님은 ‘비밀’로 오시는가? 하나님의 비밀 : 그리스도(골 2:2) -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창조주. 재림의 필연성: 초림 때의 구원 사역은 시작일 뿐, 폐지된 생명의 진리(유월절) 회복과 구원의 완성을 위해 재림이 필수적임. 참 구원자의 증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고 ‘새 이름’과 ‘감추었던 만나’를 가지고 오시는 분.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왜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을까요? 성경은 이를 ‘하나님의 비밀’이라 부릅니다. 이는 인간의 오만함과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영적 암호입니다. 골로새서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거하심은 인류에게 가장 큰 은혜이자, 동시에 세상이 결코 믿을 수 없는 비밀이었습니다. 재림이 필요한 이유(끊어진 생명의 통로, 유월절) 예수님께서 초림 때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인류가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생명나무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 이후, 사단의 역사로 이 생명의 법도는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구분 성경적 진리 (초대 교회) 역사적 사실 (변질된 교회) 생명 진리 새 언약 유월절 사람의 계명 (일요일, 크리스마스) 구원 여부 영생의 길 (생명나무) 멸망의 길 (사람의 유전) 재림의 사명 감추어진 만나 회복 진리 회복 및 심판 예...

하나님은 나의 보배 [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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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나의 보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왜 하나님이 우리의 보배일까? 이번 설교의 핵심 주제는 '하나님을 온전한 보배로 삼고 의지할 때 모든 불가능이 가능해진다' 는 점입니다. 당장 눈앞의 환경이 막막하고 부족해 보일지라도, 공허한 지구를 가득 채우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면 넘치는 축복과 복음 완성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역사 천지창조의 권능 : 창세기를 보면 태초의 지구는 공허하고 비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빛이 있으라" 하신 후, 생명체와 인간을 창조하시며 지구를 가득 채우셨습니다. 세계 복음 성장의 발자취 : 초창기 마가의 다락방 같은 작은 곳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 복음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축복 속에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과거 미국 LA, 시카고, 뉴욕 및 남미 페루 개척 당시 아무도 아는 이 없는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현재는 전 세계 곳곳에 시온이 가득 채워지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으로 보는 교훈과 기적 출애굽 광야의 교훈 (출애굽기 16장) :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10가지 기적과 홍해가 갈라지는 권능을 체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라는 환경을 마주하자, 두려움에 빠져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눈앞의 빈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 (요한복음 6장) : 제자들의 눈에는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라는 부족한 현실만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5천 명을 먹이시고도 12 광주리가 남는 풍성한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욥기 22장 21~25절 말씀 : 세속적인 욕심과 불의를 멀리 버리고 전능자를 내 보배로 삼으면 다시 흥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얼굴을 들고 기도하면 무엇을 경영하든지 다 이루어질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성도들이 실천해야 할 영적 자세 영적 안목 갖기 : 복음 사역이나 일상생활에서 빈핍하고 부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