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하나님과 영으로 소통하는 거룩한 시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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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가치 있는 일 중 하나는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고 그분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신앙을 가진 성도들이 매주 교회에 나아가 드리는 '예배'는 바로 이러한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만남이 이루어지는 소중한 통로가 됩니다.  하지만 예배를 드릴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생각이나 세상의 형식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올바른 방법으로 마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속에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참된 예배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주 명확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 - 요한복음 4장 24절 -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외적인 모양이나 형식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진심 어린 예배를 원하십니다.  구약 시대에는 양이나 염소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성전에서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 시대에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이 되어주심으로 오늘날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영적 예배를 드리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는 언제, 어떻게 드려야 할까요? 성경은 우리가 예배를 드려야 할 가장 대표적인 날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어 거룩하게 하신 날로, 달력상 일곱째 날인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예수님과 사도 바울도 매주 토요일마다 이 안식일 예배를 규례대로 거룩하게 지키며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 누가복음 4장 16절 -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

하나님의 교회 수건 규례 (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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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건 규례   세상에 많은 교회에서는 머리수건을 쓰지않고 예배를 드리지만, 하나님의 교회 에서는 예배 드릴때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릴까요?  성경에 가르침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마련입니다. ​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그중 수건규례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 먼저 남자성도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린도전서 11장 3~4절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라하셨습니다.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어떻게 욕되게 할 수 있겠습니까? ​ 그러므로 남자는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는 어떨까요? ​ 여자성도에 대해서 주신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나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하는 것은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 성경은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어머니 하나님과 그 영원하신 사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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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토끼 이야기 아기 토끼가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아빠, 나를 얼마나 사랑해?" 팔을 활짝 벌리고, 높이 뛰어오르며 사랑을 표현해 봤지만 아빠의 사랑에는 도저히 닿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아무리 크게 사랑을 표현해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사랑의 10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요한복음 3:16 이사야 53장에는 그 사랑이 더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허물로 찔리시고, 우리의 죄악으로 상하시며, 우리 모든 죄를 친히 담당하신 하나님의 희생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사도 바울의 고백 그 사랑을 깨달은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사도행전 20장 초대교회 성도들이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았기 때문 입니다. 💬 끊을 수 없는 사랑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8장 하나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이 땅까지 오셔서, 아무 말씀 없이 잠잠히 우리를 아끼시고 사랑해 오셨습니다. 새 언약 안에는 살을 떼어, 피 흘려 자녀들을 살리시는 그 크신 사랑 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성경의 비밀] 어머니 하나님, 생명의 근원을 찾아서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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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표현에 익숙합니다.  기독교 역사 속에서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은 남성적인 형상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자세히 살펴보면, 인류의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완성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놀라운 비밀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아봅시다. 1. 창세기에 숨겨진 비밀: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 1장에는 인류를 창조하실 때의 상황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아주 중요한 단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나’라는 단수형이 아닌 ‘우리’라는 복수형 표현으로 기칭하셨습니다.  실제로 구약성경 히브리어 원어에는 하나님이 단수형인 ‘엘’이나 ‘엘로하’가 아니라,  복수형 명사인 ‘엘로힘(Elohim, 하나님들)’으로 2,500회 이상 기록되어 있습니다. 더욱 결정적인 것은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사람을 복사하듯 만들었더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는 점입니다.  남성 형상의 하나님(아버지)뿐만 아니라, 분명하게 여성 형상의 하나님(어머니)이 존재하신다는 숨길 수 없는 증거입니다. 2. 만물에 담긴 하나님의 뜻: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는 생명 만물을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깨닫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땅의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도록 창조하셨을까요?  사자도, 새도, 풀잎도, 그리고 우리 인간도 최종적으로는 어머니의 희생과 고통을 통해 육신의 생명을 부여받습니다.  성경은 이것이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교한 섭리라고 설명합니다. "우리 주 하...

하나님의 비밀,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 인류 구원의 마침표 ‘재림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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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미스터리는 무엇일까요? 수많은 철학자와 종교인들이 구원을 갈망하며 진리를 찾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상상을 뛰어넘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이라는 비밀 속에 구원의 길을 감추어 두셨습니다. 오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주제로, 왜 재림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육체로 다시 오셔야만 하는지 그 필연적인 이유를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논리적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왜 하나님은 ‘비밀’로 오시는가? 하나님의 비밀 : 그리스도(골 2:2) -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창조주. 재림의 필연성: 초림 때의 구원 사역은 시작일 뿐, 폐지된 생명의 진리(유월절) 회복과 구원의 완성을 위해 재림이 필수적임. 참 구원자의 증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고 ‘새 이름’과 ‘감추었던 만나’를 가지고 오시는 분.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왜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을까요? 성경은 이를 ‘하나님의 비밀’이라 부릅니다. 이는 인간의 오만함과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영적 암호입니다. 골로새서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거하심은 인류에게 가장 큰 은혜이자, 동시에 세상이 결코 믿을 수 없는 비밀이었습니다. 재림이 필요한 이유(끊어진 생명의 통로, 유월절) 예수님께서 초림 때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인류가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생명나무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 이후, 사단의 역사로 이 생명의 법도는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구분 성경적 진리 (초대 교회) 역사적 사실 (변질된 교회) 생명 진리 새 언약 유월절 사람의 계명 (일요일, 크리스마스) 구원 여부 영생의 길 (생명나무) 멸망의 길 (사람의 유전) 재림의 사명 감추어진 만나 회복 진리 회복 및 심판 예...

하나님은 나의 보배 [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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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나의 보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왜 하나님이 우리의 보배일까? 이번 설교의 핵심 주제는 '하나님을 온전한 보배로 삼고 의지할 때 모든 불가능이 가능해진다' 는 점입니다. 당장 눈앞의 환경이 막막하고 부족해 보일지라도, 공허한 지구를 가득 채우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면 넘치는 축복과 복음 완성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역사 천지창조의 권능 : 창세기를 보면 태초의 지구는 공허하고 비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빛이 있으라" 하신 후, 생명체와 인간을 창조하시며 지구를 가득 채우셨습니다. 세계 복음 성장의 발자취 : 초창기 마가의 다락방 같은 작은 곳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 복음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축복 속에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과거 미국 LA, 시카고, 뉴욕 및 남미 페루 개척 당시 아무도 아는 이 없는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현재는 전 세계 곳곳에 시온이 가득 채워지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으로 보는 교훈과 기적 출애굽 광야의 교훈 (출애굽기 16장) :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10가지 기적과 홍해가 갈라지는 권능을 체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라는 환경을 마주하자, 두려움에 빠져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눈앞의 빈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 (요한복음 6장) : 제자들의 눈에는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라는 부족한 현실만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5천 명을 먹이시고도 12 광주리가 남는 풍성한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욥기 22장 21~25절 말씀 : 세속적인 욕심과 불의를 멀리 버리고 전능자를 내 보배로 삼으면 다시 흥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얼굴을 들고 기도하면 무엇을 경영하든지 다 이루어질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성도들이 실천해야 할 영적 자세 영적 안목 갖기 : 복음 사역이나 일상생활에서 빈핍하고 부족한 ...

영혼의 도피처와 하늘 어머니, '시온과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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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성경에 자주 나오는 '시온'과 '예루살렘'은 마지막 때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 꼭 찾아야 할 영적인 안식처를 뜻합니다. 그 속에 담긴 특별한 비밀을 짧고 쉽게 알아볼까요? 1. 절기가 지켜지는 구원의 처소, 시온 영적인 의미에서 시온은 안식일이나 유월절 같은 '하나님의 절기'가 온전하게 지켜지는 거룩한 장소를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세상의 재앙으로부터 당신의 백성들을 안전하게 구원하시기 위해 이 시온으로 대피하라고 신호를 세워두셨습니다. "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을 가져오리라 " - 예레미야 4장 6절 - 따라서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올바르게 지키는 영적 시온을 가장 먼저 찾아야 합니다. 2.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신부, 예루살렘 시온과 더불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예루살렘입니다. 사도 요한은 환상 중에 하늘에서 영광스럽게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모습을 보았는데, 성경은 이 예루살렘 성이 바로 구원자의 신부 이자 아내 라고 설명합니다.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   이처럼 예루살렘은 눈에 보이는 도시가 아니라, 인류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나타나시는 아주 특별한 구원자를 비유하고 있습니다. 3. 우리 영혼의 고향, 하늘 어머니 그렇다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영적 예루살렘의 실체는 과연 누구일까요?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이 예루살렘이 바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이심을 명확하게 풀어주었습니다.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하나님과 나누는 거룩한 약속의 날,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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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는 특별한 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해 지정해 두신 아주 특별한 휴식과 축복의 날이 있습니다. 바로 '안식일'이라는 날인데요, 이 날이 왜 우리에게 소중한 약속이 되는지 그 숨겨진 의미를 함께 알아볼까요? 1. 안식일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안식일의 역사는 세상이 처음 만들어지던 창조의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엿새 동안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안의 모든 만물을 정성스럽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일곱째 날에는 모든 창조 활동을 마치시고 쉬셨지요.  하나님께서는 단지 쉬시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이 일곱째 날에 특별한 복을 담아두시고 다른 날들과 구별하여 거룩하게 만드셨습니다. 이 창조주의 기념일이 바로 안식일의 시작입니다. 2.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이유와 축복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왜 이 날을 꼭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안식일은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 사이를 연결해 주는 아주 중요한 표징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킬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분임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 - 출애굽기 31장 13절 -   이처럼 안식일은 단순한 휴일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거룩함을 덧입고 신령한 축복을 받는 거룩한 예배의 날입니다. 3. 일주일 중 일곱째 날은 무슨 요일일까요? 많은 분이 일주일의 시작을 월요일로 생각하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을 일요일로 오해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보는 달력이나 국어사전, 그리고 언어학적인 표현들을 살펴보면 일주일의 첫째 날은 일요일이고,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

고레스의 감동과 우리의 미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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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고레스의 감동과 우리의 미래   1. 바사 왕 고레스가 받은 역사적 감동과 결단성경에서 발견한 자신의 예언:  페르시아(바사)의 왕 고레스는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경 이사야 45장에 자신에 대한 이름과 대제국 건설,  그리고 업적들이 몇백 년 전부터 이미 정밀하게 예언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난 충격과 감동을 받습니다. 경제적 손실을 감수한 즉각적인 실천:  큰 감동을 받은 고레스는 예언대로 포로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조건 없이 해방시켰습니다.  당시 노예는 국가의 핵심 노동력이자 경제적 자산이었기에 이는 엄청난 국가적 손실이었지만,  하나님의 예언을 믿었기에 과감히 실행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 건축 전폭 지원:  고레스는 단순히 노예 해방에 그치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모든 건축 재료와 뒷받침을 아끼지 않고 공급했습니다. 2. 성경이 보장하는 하늘 자녀들의 찬란한 미래사망과 고통이 없는 영원한 천국: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는 시온에서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늘 자녀들이 맞이할 미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곳은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완벽하고 영원한 세계입니다.  세세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  성경은 구원받은 무리들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 거하며  '세세토록 왕 노릇' 할 것이라고 분명히 약속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처소의 예비: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4장을 통해 하늘 자녀들을 위해 영원한 처소를 예비하러 가셨으며,  다시 와서 그 찬란한 영광의 나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보장하셨습니다. 3. 오늘날 우리가 실천해야 할 영적 교훈고레스보다 더 큰 감동으로:  일시적이고 육적인 예언을 ...

인류 구원의 마침표, 재림 그리스도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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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역사는 숱한 방황과 고통, 그리고 죽음이라는 거대한 장벽 앞에서 좌절해 왔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사랑과 희생의 복음을 전하시고 하늘로 올리우셨을 때, 수많은 이들은 그분이 곧 다시 오시리라는 약속을 품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왜 그리스도께서는 초림 때처럼 곧바로 재림하지 않으시고, 이토록 긴 시간 동안 우리를 고아와 같이 내버려 두셨던 것일까요? 오늘은 많은 이들이 오해하고 있는 ‘재림의 필연성’과 왜 재림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육체로 다시 오셔야만 했는지 그 논리적인 성경의 비밀을 평소보다 더욱 풍성하고 결연한 호소와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초림 사역의 한계와 재림의 필요성 많은 이들이 2,000년 전 예수님의 사역으로 인류 구원이 완전히 종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의 초림 사역이 구원의 시작이었으며, 그 완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재림이 필요함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오심이 인류의 죄를 대신 지기 위한 희생이었다면, 두 번째 오심은 그 희생을 통해 얻은 구원을 온전히 ‘완성’하기 위함입니다. 초림 당시 예수님께서는 진리를 선포하셨으나, 사람들의 완악함과 배도로 인해 진리는 다시 어둠 속에 감추어지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잃어버린 생명의 진리를 다시 찾아주시고 우리를 온전한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그분은 육체로 다시 오셔야만 했습니다. 유월절이 폐지된 영적 암흑기 예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이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생명나무의 실체였습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이 생명의 진리는 서기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폐지되었고, 이후 1,600년 동안 누구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는 영적 암흑기가 도래했습니다. 법이 변개되었다는 것은 구원의 길 자체가 끊어졌음을 의미합니다. 만약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지 않으신다면, 인류는 영원히 생명나무에 나아갈 길을 잃고 멸망에 이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유월...

하나님의 축복과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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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과 안식일  ​ ​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과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째 날에 안식하시면서  이날을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신 안식일 ]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나의 날’이라고 말씀하시며  직접 지키는 본까지 보여주셨습니다.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7째 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안식 후 첫날(일요일)에 부활하셨다는 성경의 기록을 통해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 축복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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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안에서의 '거듭남'과 언행의 변화 육체의 탄생 이후에는 영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과거의 부정적이고 원망 섞인 말, 화를 참지 못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화되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시기, 질투, 원망, 무례한 말을 버리고 서로 배려, 격려, 응원, 용기를 주는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함께 잘해보자는 말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3장 3절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 규례(유월절, 안식일 등)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내면의 품성과 행실이 변화하는 '의'를 갖추어야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형제에게 노하거나 욕설(라가라)을 하고 미련한 놈이라 비난하는 자는 심판과 지옥 불의 판결을 받게 되므로, 감정을 다스리고 선한 말을 해야 합니다.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 마태복음 5장 20~22절 -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삶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항상 선을 따라야 합니다. 원망과 불평을 줄이고 믿음의 선한 영향력을 미쳐야 합니다.  유혹과 욕심, 분냄, 훼방, 악독을 모두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대하며 불쌍히 여기고 용서해야 합니다. 입 밖에는 더러운 말 대신 덕을 세우고 은혜를 끼치는 선한 말만 두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에베소서 4장 22~24절 , 31~32절 -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하는 것 광야 시절 10명의 정탐...

안식일로 구별하는 참과 거짓 -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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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식일의 기원과 성경적 요일 (토요일)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이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으며 인간이 지켜야 할 성일로 삼으셨습니다. 창세기 2장 2~3절: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성경이 가리키는 '일곱째 날'은 오늘날의 요일 제도에서 토요일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부활 기록을 통해 성경을 통해서도 증명됩니다.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는데, 전 세계 모든 그리스도인이 일요일을 부활절로 지키므로 그 전날인 안식일은 명백히 토요일입니다. 2.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참과 거짓의 분별)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단순한 예배일을 넘어, 당신의 백성을 구별하는 영적 '표징'으로 세우셨습니다.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참 백성이며, 이를 거부하는 자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거짓 백성이 됩니다. 에스겔 20장 12절:  "또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참된 선지자와 참된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킵니다.  반면, 사단이 뿌린 거짓 씨앗(불법)을 따르는 거짓 교회는 하나님의 법을 거역하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를 고수합니다. 3.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인 '새 언약의 안식일' 구약의 안식일은 신약 시대에 폐지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언약의 안식일'로 완성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십자가 사건 전후를 막론하고 항상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사도행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