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서는 날"을 준비하는 지혜를 갖자 하나님의 교회
안녕하세요!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떠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내일을 계획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성경은 인류에게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며, 누구나 예외 없이 맞이하게 될 '결정적인 하루'가 있다고 경고합니다. 바로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앞에 서는 날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영상 설교를 통해 선포된 이 엄숙하고도 은혜로운 주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설교 속 핵심 성경 구절 (Scriptures) 우리가 왜 오늘을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지 성경은 명확한 예언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히브리서 9장 27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요한계시록 20장 12절" 기한이 이르매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가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 디모데전서 6장 15절 1. 피할 수 없는 인생의 종착역과 하나님의 심판대 우리는 제한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살아가는 나그네와 같습니다. 성경은 모든 인류가 육신의 장막을 벗는 순간, 영적인 세계에서 하나님을 대면하게 된다고 선포합니다. 인생의 유한성: 히브리서 9장 27절 말씀처럼, 모든 인간은 죽음을 맞이하며 그 이후에는 반드시 영적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위의 높고 낮음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가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행위의 기록장, 행위록: 요한계시록 20장 12절에 등장하는 '책들'은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온 모든 삶의 자취와 믿음의 행로를 고스란히 기록한 책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이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과 상급이 결정됩니다. 2.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의 사명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