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명하신 참된 예배일, 안식일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주일예배를 지키고 있지만, 과연 주일(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예배일일까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통해 진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은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의 차이와 그 기원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며, 하나님께서 명하신 참된 예배일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예배일 성경은 안식일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거룩한 날이라고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은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며, 하나님께서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날 입니다 (창세기 2장 1~3절).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고(누가복음 4:16), 사도 바울을 포함한 초대교회 성도들도 안식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사도행전 17:2, 18:4). 안식일은 일주일 중 일곱째 날 , 곧 토요일 입니다. 일요일 예배, 그 기원은 어디일까요?! 많은 교회들이 주일인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만 , 성경 어느 곳에도 하나님께서 일요일을 예배일로 명하셨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일요일 예배의 기원은 성경이 아닌 로마제국의 정책 에서 비롯되었습니다. 4세기 로마 황제 콘스탄틴 은 A.D. 321년 , 태양신 숭배 사상을 바탕으로 한 일요일 휴업령 을 반포합니다.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에 재판관들과 도시는 쉬고, 상점은 닫을지어다.” 콘스탄틴 칙령, A.D. 321 즉, 일요일 예배는 사람에 의해 바뀐 것이며, 하나님께서 명하신 진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 20:8)고 명하셨습니다. 사람의 가르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야 하는 것이 참 신앙입니다. 참된 신앙은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