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초월한 성경
오늘날 하나님을 믿지 않은 비기독교인들은 물론이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인조차 성경이 사실인지 제대로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사람들은 성경을 허구나 소설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도덕적 교훈이 기록한 책 정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사실입니다.
성경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는 것부터 시작하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이 도래하는 예언으로 마쳐집니다.
다시 말해 성경은 이 땅에 사는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기 책인 것입니다.
그럼 성경이 사실임을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이 사실 임을 많은 부분에서 증거하고 있지만 오늘은 과학적인 부분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허공에 떠 있는 지구
지구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하실 분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구가 우주 공간에 떠 있다는 것은 상식 중에 상식이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이미 지구가 공간에 떠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욥기서 26장 7절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He spreads out the northern skies over empty space; he suspends the earth over nothing.)
여기에서 땅은 영문 성경에 the earth
곧 지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말해 위의 성경 구절은 지구가 허공에 떠있음을 증거하는 내용입니다.
욥기서는 욥이라는 선지자가 쓴 글입니다.
우선 현재 상식인 지구가 떠있는 것을 가게 된 것은 언재일까요?
17세 뉴턴의 만류이력의 법칙이 발견된 이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내용인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내용은 불과 500년도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사람들은 지구의 모습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어떤 이들은 지구가 무엇인가에 매달려 있다고도 하였고 어떤 이들은 단지 평평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욥은 어떻게 이 내용을 알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욥기서가 쓰여진 연대는 무려 3500년 전입니다.
당시 한반도는 청동기 시대였습니다.
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은 첨단 과학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성경에 우리가 알기 쉽게 그리고 확실하게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시 사람의 힘으로 지구가 우주에 떠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성경에 기록하시란 불가능합니다.
그렇에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은 이것 사람의 힘으로 기록된 것이 아닌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렇기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사실인 것입니다.
https://youtu.be/cj8lc4Q-pYs?si=hlPPXZEA8di7Mo6X
성경이 사실인만큼 성경의 말씀대로 사는것이 가장 중요하겠군요!
답글삭제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도 정확한것이 너무 신기합니다. 성경은 사실이 담긴 예언서가 맞네요~
답글삭제성경만 봐도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놀랍습니다
답글삭제우주를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과학을 훨씬 앞서서 다 알고 계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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