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모세와 홍해의 기적: 죄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성경을 읽다 보면, 모세라는 인물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의 혹독한 노예 생활에서 구해낸 위대한 지도자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가 행한 수많은 기적 중에서도 단연 압권은 바로 홍해를 기적처럼 가른 사건 인데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놀라운 이 기적은 단순히 아주 옛날에 있었던 신비로운 이야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사실 이 홍해의 기적 속에는 우리 인류를 죄와 사망이라는 영원한 굴레에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깊고도 놀라운 계획이 담겨 있답니다. 오늘은 모세와 홍해의 기적에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는지, 그리고 이 놀라운 역사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 차근차근 알아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함께 탐구해 볼까요? ✨ 모세: 우리를 구원하실 분을 미리 보여주신 하나님의 선택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정말 처참한 노예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신 인물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 왕의 무자비한 압제 아래에서 신음하며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었죠. 그들의 고통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셨습니다. 바로 모세를 통해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해내기로 계획하신 것이었습니다. 출애굽기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는 처음에는 "제가 뭘 할 수 있겠어요? 저는 말솜씨도 부족하고 자격도 없습니다" 하면서 자신 없어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라고 하시며 그의 두려움을 잠재워 주셨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과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다는 것을 깨달은 모세는 용기를 내어 바로 왕 앞에 당당히 서서 무시무시한 재앙들을 선포했고,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가 지팡이를 들고 행한 수많은 기적들, 예를 들어 나일 강물이 피로 변하고, 하늘에서 우박이 쏟아지고, 메뚜기 떼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언제일까요?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주일 예배를 일요일에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과연 어떤 날을 ‘안식일’로 말씀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안식일, 즉 예배일은 바로 토요일 입니다. 안식일은 누가, 언제 정하셨을까요?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창세기 2장 1~3절)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며 마지막 일곱째 날, 바로 토요일 에 안식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안식일의 유래입니다. 십계명 속 안식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출애굽기 20장 8~10절)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을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과의 언약의 날 이라고 할 수 있죠! 안식일은 일주일 중 어느 날인가요? 오늘날 대부분의 달력은 일요일부터 시작하여 토요일로 끝 납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제 칠일”인데, 이는 곧 토요일 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 , 기독교인들도 알고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고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마가복음 16장 1~2절) 안식일이 지난 다음 날이  일요일 이므로, 그 전날인 안식일은 분명 토요일 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도 지킨 안식일 예수님께서도, 사도 바울과 초대교회 성도들 역시 안식일에 예배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성경 어디에서도 안식일이 폐지되었다거나, 예배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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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온전한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온전히 믿어야 겠습니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태복음‬ ‭13‬:‭10‬-‭16‬ ‭KRV‬‬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고정관념에 빠져 받아드리지 못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영의 아버지라 하였으며 우리는 그의 자녀라 하였습니다. 아버지와 자녀가 있다면 당연히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8‬-‭9‬ ‭KRV‬‬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KRV‬‬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

🌸엘로힘 하나님과 한 분이신 하나님: 생명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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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하나님을 ‘엘로힘(Elohim)’이라는 복수형 이름으로 부르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인류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다고 증거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 한 분이시며, 성부, 성자, 성령,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일치된 뜻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신다고 가르쳤습니다. 이 두 진리는 서로 모순되지 않고, 새 언약을 통해 하나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엘로힘 하나님의 복수형 이름이 의미하는 바와 한 분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수의 축복을 통해 구원의 희망을 함께 찾아봅시다! ✨ 🌿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의 형상 성경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히브리어 단어로 불렸습니다. 이 단어는 ‘하나님들’을 뜻하는 복수형으로,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존재하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복수형 표현은 성경 곳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창세기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형상’은 하나님께서 남성과 여성의 형상을 모두 포함하셨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단순히 문법적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서 인류를 창조하셨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남성은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여성은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했습니다. 이처럼 엘로힘 하나님은 창조의 시작부터 아버지와 어머니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성경은 또 다른 구절에서 엘로힘의 복수형을 사용했습니다. 바벨탑 사건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창세기 11:7). 또한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누가 갈꼬”라고 하신 것을 들었습니다(이사야 6:8). 이러한 표현들은 하나님께서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존재하시며,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역...

사람이 살 수 있게 절묘하게 설계되어진 땅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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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 하시고 사람이 거할수 있게 지으셨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지구를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지으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는 사람을 비롯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 절묘한 적정성 ’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생명체가 살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먼저, 지구와 태양의 거리에서 그 절묘한 적정성을 찾아보겠습니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1억5천만km 입니다. 이 거리는 생명체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입니다. 만약 이 거리가 조금이라도 가까웠거나 멀었다면,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었을까요? 실제로 지구보다 태양과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한 금성은 너무 뜨겁고, 반대로 지구보다 태양에서 더 먼 곳에 위치한 화성은 너무 추워서 인간은 물론 그 어떤 생명체도 살 수가 없습니다.(과학과 기술 2008년 1월호) 지금의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생명체가 존재하기에 가장 최적의 위치인 것입니다. 또한, 지구의 크기에서도 절묘한 적정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구의 지름은 약 1만2,756km 입니다. 만약 지구의 크기가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커지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지구가 커지면 중력도 덩달아 강해져서 물은 수증기로 증발하지 못하고 결국 물의 순환이 차단되어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됩니다. 반대로 지구가 작아지면 중력도 덩달아 약해져서 지구 표면의 수분과 대기가 모두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 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에는 수분과 공기가 희박해져 모든 생명체가 멸종하게 됩니다. 지금의 지구의 크기 역시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하고 절묘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 너무 놀랍지 않나요? 이토록 놀랍도록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지구를 창조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절대적이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사망이 없는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 믿음의 목적과 푯대(미래를 고민하는 대학생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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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학생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 깊게 고민해봐야 할 주제, '믿음의 최종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시험공부나 과제에도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 우리의 신앙 여정에도 분명한 '푯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 영상은 바로 그 믿음의 푯대와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우리가 믿는 이유,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영상에 따르면, 많은 사람이 막연하게 하나님을 믿지만 정작 그 믿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사도 바울이 푯대를 향해 달려갔던 것처럼, 우리 신앙의 최종 목표는 바로 **'영혼의 구원'**이라고 영상은 힘주어 말합니다. 교회 내에서의 직분이나 권위가 아닌,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 그것이 우리가 붙잡아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거죠. 🔑 영혼 구원의 열쇠, '새 언약 유월절' 그렇다면 어떻게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영상은 그 해답으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제시합니다. 예수님의 간절한 약속: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 전에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시며, 이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영생을 얻는다는 요한복음 6장의 말씀이 바로 이 유월절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사라진 진리, 다시 찾은 소중함: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유월절 진리가 역사 속에서 사라졌던 시기가 있었다고 영상은 설명합니다.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 그렇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다시 지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 이 영상을 보고나서 저도 이 영상을 보...

🌸생명과 죽음: 영생의 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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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는 태어날 때부터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의 길이 있음을 분명히 증거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생명나무와 선악과의 이야기는 인류의 죽음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우리가 다시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은 영생의 길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함께 탐구해보겠습니다! ✨ 🌿 에덴동산의 두 나무: 생명나무와 선악과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곳에 두 가지 특별한 나무를 두셨습니다. 바로 생명나무 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선악과)**였습니다. 창세기 2: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습니다. 만약 먹으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죠. 창세기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 명령은 인류에게 생명과 죽음을 가르는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게 되었습니다. 🌸 죄와 죽음의 시작: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를 지었고, 그 결과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생명나무 열매를 먹고 영생할까 염려하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막으셨습니다. 창세기 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를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시며 그곳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로 인해 인류는 죽음의...

어머니 하나님이 필요한 이유 -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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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금은 생소할 수도 있지만, 성경에는 분명히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들이 나타나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우리는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성경에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아버지라는 단어는 가족에서 쓰이는 단어 입니다. 그런데 가족은 아버지 혼자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어머니도 계셔야 비로소 온전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만 온전한 영적인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 성경 맨 처음인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한 분의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 분의 하나님이 계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절에는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27절)고 나와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각각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남자 형상의 하나님(아버지 하나님)과 여자 형상의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에는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성령'과 '신부'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령은 우리가 흔히 아는 성령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성경에서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 즉 예루살렘을 상징하고, 이 예루살렘은 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를 가리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따라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바로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  우리가 육신의 어머니를 통해 육신의 생명을 얻는 것처럼,...

🌸크리스마스의 기원: 성경적 진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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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12월 25일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바로 크리스마스였습니다. 화려한 장식과 캐럴,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은 이제 크리스마스의 상징이 되었죠. 하지만 과연 이 모든 것이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할까요? 성경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언제인지 명확히 기록하고 있지 않으며, 초기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그 안에 담긴 성경적 의미를 함께 탐구해 보겠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정말 예수님의 탄생일일지, 그 기원을 파헤쳐봅시다! ✨ 🌿 크리스마스의 시작은 성경이 아니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사실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의 탄생일이 12월 25일이라는 기록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성경의 기록들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12월에 탄생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았습니다. 누가복음 2장 8절을 보면 예수님이 탄생하실 당시 목자들이 밖에서 밤을 새우며 양 떼를 지켰다고 기록되었습니다. 누가복음 2:8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유대 지방의 12월은 우기이자 겨울이라 목자들이 야외에서 양을 치기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양을 칠 때는 보통 봄부터 가을까지였죠. 이로 미루어 볼 때 예수님의 탄생은 12월이 아닐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은 어떻게 예수님의 탄생일이 되었을까요? 이 날은 사실 기독교와 무관한 이교도들의 축제일에서 유래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25일을 '무적의 태양신 탄생일'로 기념하는 '미트라교'의 축제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농경 사회였던 로마에서 동지(冬至)를 전후하여 해가 길어지는 것을 태양신의 부활로 여겨 축제를 즐겼던 것입니다. 🌸 로마 교회의 수용과 확산 초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탄생일을 따로 기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과 구원 사역에 더 큰 의미를 두었죠. 그러나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가 공인된 후, 이교도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토요일? 일요일?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과연 어떤 날일까요? 일곱째 날 안식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신 안식일에 대한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장 8~11절)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날로 정하시고, 우리에게 이 날을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언제일까요? 성경에서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통해 안식일을 언제 지켜야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있는데요!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일요일)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분명히 토요일 이지 않을까요?! 안식 후 첫날(일요일) → 예수님 부활 안식일(토요일) → 안식 후 첫날의 전날 성경의 말씀을 통해 보듯,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예배일(안식일)은  토요일 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주일)은 어디에서 유래되었을까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만, 이것은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고대 로마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던 풍습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AD 321년에 일요일을 휴일로 선포하면서 태양신의 날을 기독교적 예배일로 바꾸어 버린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직 일곱째 날인 안식일(토요일) 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셨지,  일요일(주일)을 지키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자만이...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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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하면, 십자가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십자가가 없다는 데에 의아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십자가가 없는 이유는 십자가가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그 사형틀을 예쁘게 꾸미고 만들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한다면,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베이커 신학사전을 봐도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십자가는 몸서리치는 무서운 형상이었지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리는 거룩한 형상이 아니었습니다. 십자가가 거룩한가 저주스러운 가를 떠나서 십계명의 두 번째 계명을 살펴보면  두 가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어떤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 ▶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섬기지 말라 즉, 하나님을 빗대어 어떤 형상을 만드는 것 부터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어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실 때에도 십자가에 대한 별도의 말씀을 주신 바가 없습니다. ​십자가도 예외 없는 형상의 하나일 뿐인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https://youtu.be/BaxQseoEDLs?si=ND6G9YUGGny4owsb

성경대로 모든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꼭 지켜야 할 새 언약의 절기들을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성경의 절기들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3차 7개 절기들을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켜야할 새 언약의 3차 7개 절기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3차 7개 절기로 구분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제1차 절기 (유월절, 무교절) 유월절 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마태복음 26장 26~28절). 무교절 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절기입니다. 제2차 절기 (초실절, 칠칠절) 초실절(부활절)은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칠칠절(오순절)은 성령 강림을 통해 성령의 능력을 간구하는 절기입니다. 제3차 절기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나팔절 은 회개의 나팔을 불어 대속죄일을 준비하게 하는 절기입니다. 대속죄일은 일 년간 지었던 죄와 허물들, 과거에 있었던 모든 죄까지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는 날입니다. 초막절 은 하늘 성전 재료인 하나님의 성도들을 다 모아서 영적 성전 건축을 완성하는 날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기록된 새 언약의 절기들이지만, 시간이 흐르며 사람들의 전통과 관습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선되면서 이러한 절기들이 사라졌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성경보다는 인간이 만든 교리와 관습을 따르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절기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성경대로 행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성경의 가르침대로 3차 7개 절기들을 모두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절기들을 온전히 지킴으로써,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과 구원을 받고자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성경대로 절기를 온전하게 지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과 천국의 축복을 약속 받을...

영생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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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영생받을수 있는 공식에 대해 알아볼까요? 1더하기1은 2이듯이 영생얻고 구원 받을수 있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예수님의 알려주신 영생받는 방법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2천년전에 하늘로 올라가셨고 또한 우리앞에 계신다한들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마실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구절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잡혀가시기 전날밤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 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의 떡이 예수님의 살이되고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얻을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꼭 지키어서 영생축복받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

🌸침례와 구원: 새 언약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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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결혼처럼, 침례는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걸음이자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 매우 중요한 예식이었습니다. 이 예식을 통해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고, 죄로 물든 과거의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는 약속이 성립됩니다. 지나온 모든 죄와 허물은 사라지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전환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침례의 참된 의미와 중요성, 그리고 성경이 가르쳐주는 침례의 역사를 중고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습니다. 침례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함께 탐구해봅시다! ✨ 🌿 침례: 하나님과의 새 언약 침례(浸禮) 또는 침수례(浸水禮)는 물에 온몸을 잠그는 방식으로 행해지는 의식으로, 성경에 기록된 근본적인 침례의 형태였습니다. 물속에 잠기는 것은 과거의 죄악 된 삶이 죽고 장사되는 것을, 물에서 다시 올라오는 것은 죄를 용서받고 새 생명 가운데 다시 태어나는 것을 상징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로마서 6:4 침례는 단순히 몸을 씻는 행위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자아로 두 번째 태어나는 영적인 의식이었습니다(요한복음 3:3~5 참고). 이는 죄의 종노릇하던 인류를 죄에서 속량하여 영원한 천국 백성으로 약속하는 언약식이며,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맺는 중요한 약속의 예식이었습니다. 🌸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침례 놀랍게도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친히 침례자 요한에게 나아가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이는 침례가 구원받는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의식임을 몸소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 > 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

유월절은 안상홍님이 구원자라는 증표 -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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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 님을 알지 못하는 분들은 안상홍 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안상홍 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안상홍 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알아봅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장 6~9절 ​ 하나님께서는 사망을 멸하러 오신 분이십니다. 즉, 영생을 주러 오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 그렇다면 영생을 주기 위해 과연 어떤 방법을 택하신 것일까요?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장 54절 오직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이 영생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 과연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하나님의 살과 피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이 말은 곧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시는 그 분이 바로 우리가 찾는 하나님이십니다. ​ 그런대 이 시대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https://youtu.be/qByf_8oqn18?si=DdMBnr5eE7qzi86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