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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단어를 하나 꼽으라면 무엇일까요?   아마 많은 분이 '어머니'를 떠올리실 겁니다.   힘들고 지칠 때 가장 먼저 생각나고,   자녀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는  그 지극한 모성애는 정말 불가사의할 정도로 위대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땅에서 보고 느끼는 어머니의 사랑은  사실, 더 크고 위대한 실체를 보여주는 그림자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장 27절 우리는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 한 분으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첫 장인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실 때  "내가"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은,  하나님 안에 남성적인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여성적인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명백히 증거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이며,  자녀가 있다는 것은 반드시 생명을 주신 어머니가 계시다는 뜻입니다. 이 땅의 가족 제도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이루어져 있듯,  하늘 가족의 완성 또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실 때 비로소 이루어집니다. 어머니 없는 생명이 존재할 수 없듯이,  영의 어머니 없이는 결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기다리고 계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나아와,  잃어버린 영원한 생명과 천국 유업을 넉넉히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사랑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정한 평안과 구원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영생을 얻는 법칙 ( 하나님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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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생을 얻는 법칙"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 볼까 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삶이 있고 끝이 있지만  끝이 없는 영원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럼 우리에게 영생을 얻는 방법이 없는 것일까요? 로마서8장 1~2절 내용을 확인해보시면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 이 우리를 해방하였다라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6장 48~51절에 내용을 살펴보면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라 하시며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한다  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다음 구절을 확인 해보시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 한다는 내용을 확인 해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우리가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26~28절 내용을 확인해보시면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월절에 떡 을 예수님의 몸(살) 이라고 하시고 유월절의 포도주 를 예수님의 피 라고 알려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면 우리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어 영생을 할 수 있다는 것 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함께 생명의 성령의 법칙인 유월절을 꼭 지키시어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인내가 필요한 시대 [ 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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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내가 필요한 시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봄을 만드는 것은 인내와 기다림입니다. 내가 무언가를 노력한다고, 떼를 쓴다고 봄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겐 기다림도 인내도 필요한 일이 있습니다. 특히 천국은 더더욱 그러하죠. 분명 기다리는 자가 복이 있는 자입니다. 인내에 대한 성경의 말씀도 있습니다. 바로 에서와 야곱입니다. 배고픔을 참지 못한 에서는 팥죽 한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았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인내치 못하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하겠습니다. 천국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내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말씀을 상고하며, 믿음을 올바로 키우며 끝까지 인내합시다!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눈물겨운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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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득히 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때면, 때로는 그 거대함 앞에 우리가 얼마나 작고 외로운 존재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우주를 빚으시고 은하의 길을 여신 광대하신 창조주께서, 이 작은 지구라는 별, 그것도 초라한 마구간의 구유에 한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사실은 세상이 다 이해할 수 없는 신비이자 지극한 사랑의 시작이었습니다. 오늘은 성경이 수천 년 전부터 예고해온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과 그 성취 를 통해, 우리를 살리기 위해 기꺼이 육체라는 '제한된 옷'을 입으신 하나님의 애틋한 진심을 감성적인 문체로 깊이 있게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평소보다 더 풍성한 성경의 증거들을 통해 그분의 숨결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한 아기의 모습으로 오실 '영존하시는 아버지' 구약 성경의 선지자들은 장차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것을 아주 구체적으로 노래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이사야 선지자는 보좌에 앉아 계셔야 할 하나님이 '아기'로 태어나실 것이라는 역설적인 신비를 다음과 같이 선포했습니다. 이사야 9:6-7 이는 한 아기 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영원히 계시는 아버지가 어떻게 '한 아기'로 태어날 수 있을까요?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이 예언은, 처녀의 몸을 빌려 이 땅에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성취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의 임마누엘. 창조주께서 피조물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우리 곁으로 내려오신 것, 그것이 바로 초림의 가장 큰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 - 믿음의 세계와 변화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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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지금 눈에 보이는 세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보이는 세계 너머에 믿음의 세계 가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장차 이 세상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완전히 변화될 세계 로 나아가게 됩니다. 1. 믿음의 세계는 실제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장 1절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실제적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고린도후서 5장7절 노아는 보지 못한 홍수를 준비했고,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순종했습니다. 그들은 현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을 기준으로 살았습니다. 우리 또한 천국과 하나님의 약속을 실제로 믿는다면 삶의 방향이 달라질 것입니다. 2. 새 언약 안에서 열리는 믿음의 세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워 주셨습니다. 📖 누가복음 22:19-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 요한복음 6:53-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새 언약은 당순한 의식이 아니라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입니다. 📖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킬 때, 우리는 믿음의 세계를 체험하게 됩니다. 또한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는 거룩한 날 입니다. 3. 장차 변화될 세계 이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예비하셨습니다. 📖 요한계시록 21:1-4 그곳에는 사망도, 슬픔도, 고통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기쁨의 세계입니다. 📖 빌립보서 3:20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천국 시민으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이 세상의 가치관에만 머물 수 없습니다. 4. 변화될 세계를 준비하는 삶 📖 고린도후서 4:18 “보이는 것...

구름타고 오시리라 (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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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타고 오시리라  재림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심판의 날 전에  먼저 오십니다. 그렇다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실까요? 예수님께서는 구름타고 재림한다고 하셨습니다. ​ 눅 21 : 27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실제 구름일까요? 비유일까요? ​초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을 살펴보면 구름의 참 뜻을 알수있습니다. ​ 단 7 : 13  ​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  ​ 초림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600년 전의 예언 입니다. ​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께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이 누구실까요? ​ 마 28 : 18  권세 요 17 : 9  영광 눅 22 : 29  나라 ​ 구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셔서  권세, 영광,나라를 받으신 분은 초림예수님 이십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실제 하늘에있는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육체로 오신다는 뜻입니다. ​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께서  ​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무슨 뜻일까요? ​ 재림 예수님께서도 육체로 오신다는 뜻입니다. ​ ​ ​ ​ ​ ​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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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 왜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을까요? 유월절은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멀어진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 구원 받을 수 있는 축복이 담겨져 있습니다. ​ 그렇다면, 왜? 우리가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을까요?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사야 59장 1~2절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멀어진 이유는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됨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 볼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인류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를 사함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죄사함 받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을까요?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에베소서 2장 12~13절 죄로 인해 멀어졌던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 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사함받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에베소서 1:7).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아가기위해서는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 28절 유월절을 통해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할 수 있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위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고 또한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 수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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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영적 대쟁투에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이유 ​성령시대에는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들과  사단과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과의 영적 대쟁투가 있을 것을  하나님께서 성경에 예언으로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이렇게 구원받을 자들과 구원받지 못할 자들을 구분하실 때  여자, 즉 어머니하나님의 편에 선 자들이 되어야  영적 대쟁투에서 승리하고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계에 전파할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구원의 역사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가족 제도를 통해서  또한 하와의 창조 과정 속에서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분명히 알려주셨고,  ​이제는 여자의 남은 자손들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전파해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전파하여 아직까지 어머니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듣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하나님께 돌아와 영원한 안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마지막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많이 나타내셔서 천국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곁의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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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어린 시절, 누구나 나를 지켜주는 보이지 않는 날개 달린 수호천사가 있기를 꿈꾸곤 합니다.  그런데 이 수호천사가 단순히 동화 속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실제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성경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기 위해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신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 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 히브리서 1장 14절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그 사자(Angle)들을 명하세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 시편 91편 7-12절 이처럼 성경은 구원 받을 후사들에게 수호천사를 보내주십니다. 그렇다면 [구원 받을 후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한게시록 7장 1-3절의 내용을 보면 구원 받을 후사는 하나님의 인을 받은 자 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을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지만 예수님과 한몸이 되어 하나님의 인을 받게 됩니다. 요한복음 6장 27절에 예수님께서는 인치시는 자이며 요한복음 6장 54-46절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예수님과 한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이 마로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들을 돕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영들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의 법도인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그 안에 거할 때,  비로소 천사들의 완벽한 호위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나를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있기를 바란다면,  먼저 내 안에 하나님의 약속인 유월절의 표적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약속되어 있기에,  어떤 재앙이 밀려와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재림 예수님은 언제 오시는가 ? (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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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림 예수님은 언제 오시는가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장32~33절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의 시기를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 오늘날 세상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   강림 곧 최후 심판의 날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최후 심판이 가까운 때에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재림하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시기 전,  구원주시러 두번째 이 땅에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 ​ 사실 재림 예수님께서는 이미 오셨습니다.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은 지 1900년만에 독립한 1948년,  재림 예수님께서는 그때부터 천국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 . .  마태복음 24장30~32절 이스라엘 나라가 1900년만에 기적적으로 잃어버렸던 나라를 되찾은 것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백성들을 모으실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재림 예수님꼐서는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부터  백성을 모으셔야 합니다.  오랫동안 아무도 지키지 않았던 새언약 진리를 이때부터 전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초림때와 마찬가지로 다윗의 위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시던 ...

성경과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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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거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호칭은 가족제도에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누가 있어야 사용되는 단어입니까? 바로 자녀지요. 한분 아버지 안에서의 자녀들이라면 그 자녀들은 모두가 형제요 자매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죠. 그리고 한 가정에 자녀가 있기 위해서는 아버지만 계셔서는 안됩니다. 누가 계셔야 합니까?? 어머니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가족제도를 설계하신 이유입니다. 성경이 아버지 하나님을 증거하듯 어머니 하나님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 함께 하늘어머니의 존재를 깨닫고 믿고 나아갑시다.

하나님의 교회 - 믿음으로 가는 천국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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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 한 번쯤 이런 질문을 합니다.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을까?” “나는 정말 구원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에서는 천국에 이르는 길이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성경이 분명히 증거하는 믿음의 길 이라고 전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믿는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대로 행하는 믿음 이라는 점입니다. 성경은 구원의 시작이 ‘믿음’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너희가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에베소서 2:8 구원은 우리의 공로나 선행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로 주어집니다. 그러나 이 믿음은 단순한 생각이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르는 삶 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행함이 있는 참된 믿음 많은 사람들이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경고합니다. 참된 믿음은 반드시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도 따르지 않는다면, 그것은 완전한 믿음이라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은 곧 순종이며, 순종은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여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입술의 고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안식일 , 유월절 , 새 언약의 계명 등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합니다. 믿음은 결국 성경의 가르침으로 돌아가는 것 입니다. 끝까지 지키는 믿음 천국 길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끝까지 인내하는 믿음의 여정 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마태복음 24:13 신앙생활은 때로 시험과 어려움이 따르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사람이 결국 천국에 이르게 됩니다. 믿음으로 가는 천국 길은 결코 어렵거나 복잡한 길이 아닙니다.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온전한 믿음의 핵심은?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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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온전한 믿음의 핵심은?"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면 "믿기만 하면 된다" 또는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 이러한 생각들을 많이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은 사실. 우리의 믿음에 대해 온전한 믿음 은  믿음과 더불어 행함(순종)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단순히 믿는 것 으로 끝이 난다고 한다면 사실. 우리에게 유월절이나 안식일 또는 그 외 모든 절기들을 굳이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결국 우리를 위해 육체로써 오셔서 모든 본을 보이신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켜야 함을 하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부지런히 살피셔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천국의 축복을 풍성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천 년의 시린 기다림 끝에, 다시 오신 우리의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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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가슴을 파고드는 계절이나, 삶의 무게에 눌려 마음이 시려올 때면 우리는 문득 누군가를 간절히 기다리게 됩니다.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는 아주 오래전 잃어버린 낙원의 온기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셨던 그분의 손길에 대한 희미한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어쩌면 잃어버린 생명을 되찾기 위한 눈물겨운 여정일지도 모릅니다. 2,000년 전,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려 세워주셨던 생명의 길들이 어둠 속으로 사라진 후, 인류는 무려 1,6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영적 갈증 속에서 방황해왔습니다. 오늘은 그 기나긴 기다림의 마침표를 찍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안겨주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의 애틋한 사랑에 대해 나누어 보려 합니다. "다시 오리라" 하신 약속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우시며 남기신 약속은 단 하나,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다시 오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심판을 위해서가 아니라, 죄의 사슬에 묶여 죽어가는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간절한 재회의 약속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하나님께서 두 번째 이 땅에 발을 딛으셔야만 했던 이유는 명확합니다. 초림 당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들이 종교 암흑기를 거치며 모두 훼파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없는 사이 황폐해진 진리의 밭을 다시 일구고, 자녀들에게 하늘 시민권을 되찾아주기 위해 그분은 다시 한번 인간의 옷을 입고 이 낮은 곳으로 임하셨습니다. 에덴의 잃어버린 비밀 우리의 고통은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요. 성경의 첫 페이지인 에덴동산에서 그 슬픈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담과 하와가 금령의 열매를 먹음으로 죽음의 그림자가 인류를 덮쳤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영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가로막으셨습니다. 죄인이 된 인류에게 생명나무는 허락되지 않았고, 화염검에 가로막힌 그 길은 인간의 지혜나 노력으로는 결코 열 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