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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받은 선택. 안식일 ( 하나님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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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 축복 받은 선택. 안식일 "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을 지키면서 축복을 받는다고 또는 내가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성경에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느 날을 지켜야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일곱째날 "안식일" 입니다. 성경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이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며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지켰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을 지킬 때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것이며  천국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함께 안식일 지키시어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인내가 필요한 시대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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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가 필요한 시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봄은 언제나 오게 되어 있습니다. 겨울이 지나면... 인생의 기나긴 터널도 끝이 있습니다. 단순히 누구만이 아니라 믿음 안에 있는 성도들은 그 터널을 지나왔습니다. 하지만 어떠했습니까? 기나긴 어두움의 터널도 그 끝에는 하나님께서 밝은 광명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인내와 함께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 간구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인내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 바래지 않는 영원한 그리움과 약속의 본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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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지만, 동시에 참으로 덧없기도 합니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은 잠시 머물다 지고, 사랑하는 이들과의 시간도 모래시계의 모래알처럼 속절없이 흘러가 버리곤 하지요. 그래서일까요. 우리 영혼의 깊은 밑바닥에는 늘 무언가 영원한 것에 대한 갈망과, 아직 가보지 못한 고향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화려한 보석도, 그 어떤 달콤한 영광도 우리 마음의 근원적인 갈증을 채워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원래 이 땅의 존재가 아니라, 찬란한 빛과 영원한 생명이 가득한 천국에서 온 이방인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감성적인 문체로 깊이 있게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안개처럼 사라지는 세상, 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지만, 성경은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그림자와 같다고 나직이 일깨워줍니다. 우리가 집착하던 부귀도, 젊음도 결국은 세월의 바람 앞에 흩어지는 낙엽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처럼 허무한 인생길에서 우리를 지탱해 주는 유일한 버팀목은 오직 하나님의 약속뿐입니다. 사람의 약속은 상황에 따라 변하고 희미해지지만, 우주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은 천지가 변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영원한 이정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덧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자녀들을 가여이 여기시어, 사라지지 않을 가장 고귀한 선물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영혼이 그토록 갈구하던 영원한 생명입니다. 요한일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눈물이 닦이는 곳: 아픔도 슬픔도 없는 사랑의 나라 우리가 꿈꾸는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그곳은 단순히 황금이 가득한 화려한 궁전이 아닙니다. 그곳은 우리가 이 땅에서 겪어야 했던 모든 이별의 아픔과, 육체의 고통, 그리고 마음의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는 사랑의 안식처입니다. 사도 요한은 환상 중에 본 그 나...

일곱째날 안식일에 복 주신다 약속 하신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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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째날 안식일에 복 주신다 약속 하신 하나님 !!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 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 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장 1~3절 하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다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심으로  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날을 지키는 우리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해주시기 위해  십계명 중 네번째 계명으로 삼아주셨습니다.  ​ ​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을 우리는 기억해서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안식일이 몇 번째 날이라고 했습니까?  바로 일곱째 날입니다.  ​ 일곱째 날은 오늘 날 요일제도로 바로 토요일입니다.  ​

예수님께서 지키길 원하신 새언약 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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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시기전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즉 간절히 지키길 원하셨습니다. ​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성지순례를 다녀오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탄생하신 베들레헴을 둘러보고, 예수님의 성장지인 나사렛을 둘러보고, 예수님의 생애 자취가가 가득한 갈릴리 호수를 걷기도 합니다. ​ 이것이 정말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일까요? ​ 예수님께서 원하시고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유월절 지킬 것을 유언으로 남기셨습니다.  왜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셨을까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였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올리우시기 전 새언약의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간절히 원하신 새언약 유월절 A.D 325 니케야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 그러나 인류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새언약 유월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죄사함과 영생, 그리고 구원이라는 축복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A.D325년에 잃어버렸던 생명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이 다시 등장하였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일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신 그 유언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가 구원이 있는 참 교회인 것입니다. 영생을 주는 유월절,  죄사함을 주는 유월절, 소중히 여기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 천국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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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살펴보실 주제는 >천국 돌아가는 길< 입니다. 천국은 누구나가 돌아가길 원하고 갈망하며 신을 믿든 믿지 않든 가고파 합니다 그 이유를 사람이 죽으면 좋은곳으로 돌아가셨다 라고 말들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그러하다면 천국으로 돌아가기 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막상 너무나도 어렵고 난해한 질문이라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천국 대신 해외여행을 간다고 생각해 봅시다. 미국을 간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우선은 언어를 알아야 할 것이며 체류하는 기간동안에 필요한 경비도 있을것이고 여권(Passport)도 있어야 하며, 미국에 관한 법률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네가지 중 가장 필요한게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언어가 아닐까요?? 우리가 해외를 가더라도 가고자 하는 나라의 언어를 알아야 할진데 하물며 영원토록 머물게 될 천국을 가는 사람들이 천국 언어를 몰라서야 될까요?? 그럼 천국언어에는 어떤 단어들이 있을까요?? 먼저는 원망하는 단어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원망하는 상황이 있다고 하더라도 원망보다는 감사함으로 다 바꿀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40년 생활을 보시면 원망하거나 불평하거나 불만을 표출하는 자들은 한명도 천국으로 표상된 가나안에는 아무도 들어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자들이라고 한다면 원망하는 말은 버려야 하겠습니다. 천국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말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는 말이 있습니다.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저희와같이 간음하지 말라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 고린도 전서 10장 7절~11절- 그래서 천국을 준비하고 가고파 한다면 주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넉넉히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일요일 예배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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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예배의 유래  ​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 성경이 지키라 한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일요일에 예배할까요? 그 이유는 2세기경에 로마교회(천주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 ​ 일요일을 예배로 지키게 된 것은 태양신교가 성행했던 로마제국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당시 로마 제국에는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미트라교'가 성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미트라의 성일이 바로 일요일(sunday)이었습니다. ​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A.D.321년에 반포한 일요일 휴업령이  일요일 예배 확립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대로 행하는 것이 올바른 신앙입니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 신약시대에 예수님도,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 ​ ​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천국에 열쇠 그리스도 ( 하나님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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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천국에 열쇠 그리스도"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천국을 가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하지만 사실 요한 복음에 내용을 읽어보면 성경을 상고 하는 것은 영생을 얻기 위해 살펴보는 것임을 알려주시면서 성경은 그리스도를 발견 할 수 있는 책이라는 힌트를 남겨두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천국에 구원을 주시기 위해 2천 년 전에는 예수님이라는 이름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비밀을 알려주시며 그리스도를 영접 하는 자에게 영생이 있음을 우리에게 친히 증거 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시대에도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을 알아야지만 재림 예수님을 통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셔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시온을 제건하신 하나님 안상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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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교회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게 될때에  많은 사람들은 안상홍님께서 왜 하나님이신지 묻습니다.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신 이유는 성경의 수많은 예언을 모두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예언 중에 시온을 건설하신 예언을 보겠습니다. ​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시편‬ ‭102‬:‭16‬ ‭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건설하시겠다는 예언인데요~ 여기서 건설은 영문성경을 보게되면 “ rebuild “ 로 재건하다는 뜻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재건하신다는 것은 무슨의미일까요? 하나니님께서 건설하셨던 시온을 다시 건설하시겠다는 예언입니다. 그럼 시온은 어떤곳일까요? ​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절기란 때마다 지켜지는 하나님의 규례 입니다.    바로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등 3차의 7개 절기를 말합니다. 예수님(하나님) 께서는 죄인들을 위해 이땅에 오셔서  구약의 율법을 완전케 하시며 새언약의 절기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사도시대 이후를 거쳐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종교암흑세기가 되어 모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새언약의 규례가 사라지게 되었다는것은 구원받을 방법이 사라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에 구원얻을 백성을 위하여 다시 오시는 하나님께서는  시편의 말씀과 같이 시온을 재건하셔야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 이십니다.   ​이처럼 안상홍님은 이 시대를 구원하실 구원자 하나님이십니다. https://youtu.be/JyuP9TPWKPQ?si=oWZ0bdNP4nlsXhb6

천국의 미래와 세상의 미래 [ 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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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미래와 세상의 미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세상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발전이 어디까지 갈지 참 기대가 되는 세상입니다. 헌데 마냥 기대만 되지는 않는듯 합니다. 역설적이게도 이 발전이 인류의 생존을 또한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전쟁도 문제지만 사람과 인공지능의 전쟁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들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발전을 할수록 좋아지는 반면 어두워지는 것도 존재합니다. 허나 우리 영의 세계의 미래는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종말을 예정하셨으며 모든 것을  유업 얻을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설계하셨습니다. AI 발전으로 인해 근심이 쌓여가십니까? 어떠한 발전이 있어도 근심은 커녕  세세토록 영광과 기쁨만 가득한 하나님의 세상 천국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성경을 통해 확인하시고 함께 갑시다.  

내 영혼의 가장 따뜻한 숨결, '기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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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보면 문득 숨이 가빠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정작 가장 소중한 '나'의 내면을 돌보지 못했을 때, 우리는 영혼의 갈증을 느낍니다. 전문 블로거로서 세상의 화려한 트렌드를 좇는 일도 즐겁지만, 때로는 보이지 않는 신과의 대화 속에서 진정한 평안을 찾곤 하는데요. 오늘은 우리 영혼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가장 고귀한 행위, '기도'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우리가 육체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잠시도 쉬지 않고 숨을 쉬듯, 기도는 '영혼의 호흡'과 같습니다. 숨을 멈추면 생명이 위태롭듯, 기도가 없는 영혼은 메마를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는 결코 거창하거나 어려운 형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나누는 가장 진솔한 대화이자,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는 통로입니다. 기쁜 일이 있을 때는 감사의 향기를 올리고, 힘겨운 시련 앞에서는 어린아이처럼 도움을 구하는 것. 그 친밀한 교감을 통해 우리는 비로소 영적인 생명력을 유지하게 됩니다. 어떻게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화려한 수식어보다 중심에 담긴 진심을 보십니다. 기도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과 '겸손'입니다. 내 뜻을 관철시키려 애쓰기보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내 삶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낮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생각보다 명확하고 따뜻합니다. 진심 어린 회개와 감사: 한날의 잘못을 뉘우치는 겸허함과 사소한 것에서도 감사를 찾아내는 밝은 눈이 기도의 시작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간구할 때, 우리의 기도는 하늘 지성소에 향연이 되어 상달됩니다. 간절함과 끈기: 마치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 문이 열리듯, 응답의 확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구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일상이 기도가 되는 순간 기도는 특정 장소나 시간에만 국한되...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오해는 풀어야 하고 진실은 알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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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그 종교마다 종파또한 너무나도 많습니다. 내용이 이러하다 보니 오늘날 우리 하나님의 교회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는 있으되 아직도 곱지않은 시선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목처럼 진실은 무엇이고 오해는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천년전 구원자로 이땅에 임하신 예수님을 따르고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예수님을 가리켜 육체를 입고오신 그리스도라 표현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가리켜 사람의 모습으로 왔지만 그 모습을 알아보고 영접한 베드로에게 네가 참으로 복 받은 사람이다 라고 축복을 주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곡해 하는 어떤 이들은 저 요한복음 10장 30절을 가리켜 예수님께서 언제 본인을가리켜 하나님이라고 하였느냐 라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 잘 이해하지 못할때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사야 9장 6절의 말씀을 보시면 한 아들의 입장으로 오신 분이 곧 전능하신 하나님 이라고 분명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2천년전 베드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께로부터 넘치는 축복을 허락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초대교회는 베드로 뿐만 아니라 모든 믿음의 성도들이 하나님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반드시 등장하신다는 사실을 믿었던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2천년 전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라고 말씀을 주고 있는데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저희의 결의와 행사에 가타 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러니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누가복음 23장 50~56절     ...

육체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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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 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사 9장 6절 ​ 전능하신이라는 말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기, 아들인 육체의 모습으로 오시겠다는 예언입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장 14절 ​ 처녀가 낳은 아들을 가리켜 임마누엘이라고 하였습니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심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그 예언따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눅 1장 31절 아들인 육체로 임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예수님을 제자들은 알아보았습니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마 16장 15~17절 그렇다면 제자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인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보게 된 것일까요?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 6장 66~68절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알아보고 영접한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초림 예수님뿐만 아니라 재림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장 28절 ​ 우리의 구원을 위해 첫 번째와 같이 육체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