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오해는 풀어야 하고 진실은 알려져야 한다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그 종교마다 종파또한 너무나도 많습니다.
내용이 이러하다 보니 오늘날 우리 하나님의 교회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는 있으되 아직도 곱지않은 시선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목처럼 진실은 무엇이고 오해는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천년전 구원자로 이땅에 임하신 예수님을 따르고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예수님을 가리켜 육체를 입고오신 그리스도라 표현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가리켜 사람의 모습으로 왔지만 그 모습을 알아보고 영접한 베드로에게 네가 참으로 복 받은 사람이다 라고 축복을 주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곡해 하는 어떤 이들은 저 요한복음 10장 30절을 가리켜 예수님께서 언제 본인을가리켜 하나님이라고 하였느냐 라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 잘 이해하지 못할때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사야 9장 6절의 말씀을 보시면 한 아들의 입장으로 오신 분이 곧 전능하신 하나님 이라고 분명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2천년전 베드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께로부터 넘치는 축복을 허락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초대교회는 베드로 뿐만 아니라 모든 믿음의 성도들이 하나님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반드시 등장하신다는 사실을 믿었던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2천년 전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라고 말씀을 주고 있는데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저희의 결의와 행사에 가타 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러니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누가복음 23장 50~56절
이처럼 2천년 전 예수님와 그를 따랐던 제자들은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처럼 우리 하나님의교회 역시도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키는 우리가 이상하다는 것처럼 생각하고 말들을 하고있지만 실상은 저들이 잘못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에 무엇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또한 안식일 뿐만 아니라 유월절 절기도 지켰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7~15절
만약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이 틀리거나 지키면 안된다라고 한다면 예수님께서도 지키지 않으셔야 되는것 아니겠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 원하고 원하였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곧 유월절 만큼은 꼭 기억해야 지켜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것 아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분명 하나님의 절기 안식일을 지키고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을 지키라 라고 분명하게 말씀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지키셨고 지키라 분부하신 그 말씀그대로 행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머리수건 규례가 있습니다.
오늘날 이 모든 말씀들을 그대로 순종하고 행하는 교회 어디입니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세상에 이런말이 있죠 한번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라는 세상의 말이 있듯 신앙은
한번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꼭히 알아보고 성경을 기준에 두고 행하느냐 행햐지 않느냐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오해가 있다면 꼭 풀리리라 믿습니다.^^
답글삭제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직접 확인을 해봐야 하지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하는 참 교회입니다.
답글삭제오해를 풀면 이해가 되는 법이지요. 오해를 푸는 법은 오직 성경입니다.
답글삭제오해가 있다면 꼭 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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