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날이 고도화되는 범죄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순간의 방심으로 평생 모은 재산을 가로채는 '보이스 피싱' 조직은 피해자의 심리를 정교하게 파고들고,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인 것처럼 완벽하게 위장하여 합법적인 거래인 것처럼 속여 돈을 빼앗아 갑니다. 이처럼 지능적인 범죄 조직이 무서운 이유는 피해자가 자신이 사기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스스로 재산을 바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육신의 재산을 한순간에 잃는 것보다 훨씬 더 끔찍하고 돌이킬 수 없는 비극, 즉 영원한 생명과 천국을 통째로 강탈당하는 영적 사기극 이 오늘날 종교계 내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성경은 마지막 때에 영혼들을 교묘하게 미혹하여 구원의 길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치명적인 존재들이 나타날 것을 아주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경의 밀도 높은 근거들을 바탕으로, 천국 문을 가로막고 서 있는 거짓 선지자들의 정체 가 무엇이며, 왜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자들이 바로 영적 보이스 피싱범 인지 논리적이고도 호소력 있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영적 보이스 피싱의 실체와 참 진리의 분별 기준 영적 보이스 피싱의 정체: 거짓 선지자들은 양의 탈을 쓰고 다가와 하나님의 법을 변개한 '사람의 계명'으로 영혼들을 속이는 악한 사기 조직입니다. (마 7:15, 마 15:8-9) 천국 문을 닫는 자들: 이들은 자신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찾아 나오는 무고한 영혼들마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마 23:13) 결정적 분별 기준 (안식일): 창조주의 권능이자 영원한 계명인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 예배를 강요하는 존재들은 예외 없이 거짓 선지자 입니다. 구원의 유일한 해답: 사람의 유전을 버리고, 성경이 증거하는 참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온전히 회복하여 지키는 참된 교회로 돌아와야 합니다. 왜 거짓 선지자는 가장 위험한 사기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