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 수 있게 절묘하게 설계되어진 땅 지구

성경에선 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시고 사람이 거할수 있게 지으셨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지구를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지으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는 사람을 비롯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절묘한 적정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생명체가 살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먼저, 지구와 태양의 거리에서 그 절묘한 적정성을 찾아보겠습니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1억5천만km 입니다.

이 거리는 생명체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입니다.

만약 이 거리가 조금이라도 가까웠거나 멀었다면,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었을까요?

실제로 지구보다 태양과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한 금성은 너무 뜨겁고,

반대로 지구보다 태양에서 더 먼 곳에 위치한 화성은 너무 추워서 인간은 물론 그 어떤 생명체도

살 수가 없습니다.(과학과 기술 2008년 1월호)

지금의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생명체가 존재하기에 가장 최적의 위치인 것입니다.


또한, 지구의 크기에서도 절묘한 적정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구의 지름은 약 1만2,756km 입니다.

만약 지구의 크기가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커지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지구가 커지면 중력도 덩달아 강해져서 물은 수증기로 증발하지 못하고 결국 물의 순환이 차단되어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됩니다.

반대로 지구가 작아지면 중력도 덩달아 약해져서 지구 표면의 수분과 대기가 모두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

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에는 수분과 공기가 희박해져 모든 생명체가 멸종하게 됩니다.

지금의 지구의 크기 역시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하고 절묘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너무 놀랍지 않나요?

이토록 놀랍도록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지구를 창조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절대적이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사망이 없는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기적의 지구, 존재 가능성이 "0"에 수렴하는 미라클 지구네요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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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구의 크기와 위치만 보아도, 참으로 절묘하게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하나님에 의해 창조 되었다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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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늘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창조하신 별, 육신을 입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신 지구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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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지구의 창조 정말 놀랍고 놀랐습니다. 자녀의 구원을 위해서 설계된 지구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만날 수 있도록 축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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