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의 보배 [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

 

하나님은 나의 보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왜 하나님이 우리의 보배일까?
이번 설교의 핵심 주제는 '하나님을 온전한 보배로 삼고 의지할 때 모든 불가능이 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당장 눈앞의 환경이 막막하고 부족해 보일지라도, 공허한 지구를 가득 채우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면 넘치는 축복과 복음 완성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역사
  • 천지창조의 권능: 창세기를 보면 태초의 지구는 공허하고 비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빛이 있으라" 하신 후, 생명체와 인간을 창조하시며 지구를 가득 채우셨습니다.
  • 세계 복음 성장의 발자취: 초창기 마가의 다락방 같은 작은 곳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 복음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축복 속에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과거 미국 LA, 시카고, 뉴욕 및 남미 페루 개척 당시 아무도 아는 이 없는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현재는 전 세계 곳곳에 시온이 가득 채워지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으로 보는 교훈과 기적
  • 출애굽 광야의 교훈 (출애굽기 16장):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10가지 기적과 홍해가 갈라지는 권능을 체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라는 환경을 마주하자, 두려움에 빠져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눈앞의 빈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 (요한복음 6장): 제자들의 눈에는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라는 부족한 현실만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5천 명을 먹이시고도 12 광주리가 남는 풍성한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 욥기 22장 21~25절 말씀: 세속적인 욕심과 불의를 멀리 버리고 전능자를 내 보배로 삼으면 다시 흥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얼굴을 들고 기도하면 무엇을 경영하든지 다 이루어질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성도들이 실천해야 할 영적 자세
  1. 영적 안목 갖기: 복음 사역이나 일상생활에서 빈핍하고 부족한 환경만 보며 지치지 말고, 그 공간을 가득 채워주실 하나님의 섭리를 확신해야 합니다.
  2. 시간의 가치 깨닫기: 하루는 1,440분이며 100일은 약 14만 4,000분입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해야 합니다.
  3. 복음의 주인공 되기: 사마리아 땅끝까지 천국 복음을 전하는 사명은 다른 이가 대신할 수 없는 성도들 각자의 역할입니다. 두려움을 버리고 온 세상을 향해 힘차게 복음의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 네 보배를 진토에 버리고 오빌의 금을 강가의 돌에 버리라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니" (욥기 22:21~25)






 

댓글

  1.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은 보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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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이 보배이심을 항상 생각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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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은 나의 보배이시오, 우리들은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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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께 감사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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