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래를 읽어주는 책. 성경 (하나님의 교회)


📖 성경, 공상인가 진리인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는 성경이 공상이나 전설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 성경을 절대적이고 확실한 미래를 보장하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이 걸어가는 길은 분명히 다릅니다. 한 사람은 천국을 향해 가고,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 길로 가고 있습니다.
66권 성경의 모든 말씀은 반드시 될 일을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것입니다. 하나라도 허구이거나 이루어지지 않을 내용은 담겨 있지 않습니다.

🔬 과학보다 3,000년 앞선 성경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에 기록된 욥기에는 물의 순환 과정이 이미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 욥기 36:26~28
물이 수증기로 증발하고, 응결되어 비로 내려오는 이 순환 과정을 근대 과학이 설명하기 수천 년 전에 성경은 이미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욥기 26장에는 지구가 허공(우주 공간)에 매달려 있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달아 놓으셨다"
— 욥기 26:6~7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이 발견되기 3,000년 이상 전, 세상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그 진실을 담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서 2장, 7장, 8장에 예언된 바벨론 → 메대·파사 → 헬라 →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 그리고 로마에서 분열된 열 나라의 역사까지 모두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은 어느 부분을 보더라도 하나도 거짓됨 없이 정확히 이루어져 왔습니다.

👑 고레스 왕을 움직인 예언의 힘
이방 신을 섬기던 바사(페르시아)의 고레스 왕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접하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놀라운 것은 고레스가 태어나기 약 150년 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의 이름과 행적이 이미 기록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 이사야 45:1~4
자신의 이름, 열왕을 항복시킬 행적, 보화를 얻을 것까지 모두 기록된 예언을 확인한 고레스는 잠잠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도 못했던 이방인 왕이었지만, 예언의 정확성 앞에서 하나님을 부인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 에스라 1:2
고레스는 국가 경제와 노동력에 막대한 손실이 생기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해방시키고 예루살렘 성전 건축을 위해 금, 은, 물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예언에 대한 확신이 그의 행동을 바꾼 것입니다.

🌟 우리에게 약속된 영원한 미래
고레스가 받은 왕권과 영광은 100년을 넘기지 못하는 일시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약속된 미래는 어떻습니까?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 요한계시록 22:5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 다니엘 7:18
고레스는 그 작은 영광의 예언만 보고도 적극적인 행동에 나섰습니다.
우리에게는 고레스의 것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영원하고 영원한 영광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100% 확신하는 사람만이 100%의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20%, 50%만 믿는 사람은 결코 100%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 요한계시록 22:12
성경 66권에 기록된 모든 예언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이 복음은 사마리아 땅끝까지 반드시 전파될 것입니다. 성공할 일에 우리의 시간과 마음과 뜻을 투자하는 것, 이보다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고레스처럼 예언에 대한 확실한 믿음과 감동을 가슴에 품고, 복음의 대역사에 분연히 일어나 동참하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성경이 어찌 과학보다 앞설 수 있을까. 과학을 만드신 분도, 성경을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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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 가르침, 명령, 사실, 역사, 교훈.... 뭐니뭐니해도 구원자와 구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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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경!!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예언의 말씀이자 인류인생들에게 확실한 구원과 영생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허락해 주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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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경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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