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이 항상 잘 되는 비결 [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

모든 일이 항상 잘 되는 비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오늘도 엘로힘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은혜가 

온 세계 시온 가족 여러분께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광야 길을 걸어가다 보면 때로는 뜻하지 않은 난관을 만나고, 

무엇을 의지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성경이라는 거울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른 믿음의 방향을 알려주십니다.


로마서 15장 4절의 말씀처럼 "지나간 모든 일들은 장차 우리에 대한 교훈으로 기록"된 것이기에,

 오늘은 유다 나라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 넘치는 축복을 받았던 두 왕, 

아사왕과 여호사밧왕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지녀야 할 

절대적인 믿음의 도리가 무엇인지 깊이 있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1. 아사왕의 역사 :  전심으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았을 때

아사왕은 즉위 초기,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며 유다 전역의 

우상과 산당을 과감히 타파했던 왕이었습니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지키도록 명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대가로 사방에 큰 평안을 허락하셨습니다.


백만 대군을 물리친 기도의 힘 

 구스(에티오피아)에서 무려 100만 명이라는 거대한 대군이

 쳐들어왔을 때, 아사왕은 인간의 군사력이나 주변 강대국의 도움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엎드려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서 주밖에 도와줄 리가 없사오니 우리를 

도우소서"*라고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그 절대적인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백만 대군을 

단번에 물리쳐 주시는 위대한 승리를 허락하셨습니다.


철저한 우상 타파 

심지어 아사의 모친(태후)이 아세라 목상을 만든 것을 보았을 때, 인간적인

 정에 이끌리지 않고 태후의 위를 폐위할 정도로 하나님 중심의 과감한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그 결과 유다 땅에는 35년 동안이나 전쟁이 없는 진정한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아사왕의 안타까운 말년과 교훈

그러나 이토록 굳건했던 아사왕도 말년에 이르러 큰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북이스라엘의 침공이 시작되자, 늘 의지하던 하나님 대신 눈에 보이는 이방 나라(아람왕 벤하닷)에

 은금을 보내며 인간의 힘과 동맹을 의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선지자 하나니를 통해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후로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라"

는 책망을 들었을 때, 아사왕은 회개하기는커녕 선지자를 옥에 가두고 백성을 학대했습니다. 결국

 발에 중병이 들었을 때도 하나님을 찾지 않고 의원들만 의지하다 안타까운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여호사밧왕의 역사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이 우선이었던 삶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왕은 아버지의 초기 믿음을 본받아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며,

 오직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를 존중했던 선한 왕이었습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복음의 역사

 여호사밧은 방백들과 레위 사람, 제사장들을 유다 각 성읍으로 보내어 온 백성에게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르치게 했습니다. 백성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이 심어지자, 

하나님께서는 사방 열국에 두려운 마음을 주셔서 감히 유다를 넘보지 못하게 막아주셨습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모압과 암몬, 세일산 연합군이 유다를 치러 거대한 무리로 몰려왔을 때도 여호사밧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나라에 군사가 없는 것이 아니었지만, 모든 전쟁의 성패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알았기에 백성들과 함께 금식하며 

"우리는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군대 앞에 선 찬양대 

 하나님께서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답을 주시자,

 여호사밧은 칼과 창을 든 군대 대신 '거룩한 예복을 입은 찬양대'를 군대 맨 앞에 세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송이 시작되는 바로 그 순간, 하나님께서 복병을 두어 적들을 서로

 치게 만드심으로 유다는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거대한 대승(브라가 골짜기의 축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악한 자와의 교제가 가져온 결과

여호사밧왕 역시 아홉 가지 일을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 아름답게 행했으나, 한 가지 실책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악을 행하던 북이스라엘의 아합왕, 그리고 그의 아들 

아하시야왕과 교제하고 동업(무역 배를 건조)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와의

 연합을 기뻐하지 않으셨고, 결국 그 배들을 부수어 파상하게 만드셨습니다.


 시온 가족들이 마음에 새겨야 할 영적 교훈

오늘 아사왕과 여호사밧왕의 역사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모든 일에 복의 근원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나 영적 환경을 의지하지 맙시다

 복음을 개척할 때나 시온의 교회를 건립할 때, 혹은 우리의 삶 속에서 "저 사람만 있으면 될 텐데", 

"이 조건만 갖춰지면 될 텐데"라는 인간적인 생각에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 

눈앞의 상황이 아무리 강성해 보여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안 될 일도 되고,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면 다 된 것 같은 일도 무너지게 됩니다.


어떤 위기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사방이 막힌 것 같은 고난과 두려움이 찾아올 때, 여호사밧처럼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부르짖어야 합니다.


규례와 법도를 소중히 지킵시다

 하나님의 영원한 새 언약의 율례와 규례를 소중히 여기고 지 행할 때, 하나님께서는 사방의

 대적을 막아주시고 영육 간에 가장 안전한 평안과 안식을 허락하십니다.


지나간 이스라엘의 왕조 속에서 축복과 저주의 분기점은 언제나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했는가'에

 있었습니다. 2026년 오늘날 성령 시대의 구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끝까지 변치 않는 정금 같은 믿음으로 끝까지 시온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하나님의 규례를 통해 구원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
  2.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하는 자녀가 되렵니다!!

    답글삭제
  3. 시온에서 절기지키며 하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답글삭제
  4. 아사왕과 여호사밧왕을 통해 주신 교훈은 항상 하나님께 의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인것 같아요

    답글삭제
  5.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재앙의 시대, 희망의 소식 유월절!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가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