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라
1. 고난과 연단 속에 담긴 하나님의 경영
우리의 삶에는 때로 비가 오기도 하고 맑은 날이 오기도 하듯, 개인과 가정, 사회적으로 다양한 어려움과 고난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이 모든 과정은 우리를 온전하게 만드시고 ‘마침내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깊으신 뜻과 경영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를 낮추시고 시험하시는 연단의 과정(소금의 역할)은 더 달콤한 영적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과정입니다.
2. 우리가 도달할 영원한 복의 처소, 시온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시고자 하는 궁극적인 축복은 육적인 것을 넘어선 영적인 축복이며, 그 중심에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영생’이 있습니다 . 이 영생의 축복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아름다운 처소인 ‘시온’에서 완성됩니다.
시편 133편 1~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린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3. 우리 영혼의 고향과 이 땅에 온 이유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원래 어디에 있었고, 왜 이 지구별에 오게 되었는지 명확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 솔로몬과 욥의 기록을 보면, 우리는 이 지구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던 ‘하늘의 천사들’이었습니다.
4. 사망의 죄를 사하는 그리스도의 보혈과 새 언약
하늘에서 사단 루스벨의 미혹을 받아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 흉악한 사망의 죄를 짓고 이 땅(영적 도피성이자 감옥)으로 쫓겨 내려왔습니다. 스스로는 결코 돌아갈 수 없는 우리를 위해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시어 6,000년의 기나긴 세월 동안 희생 제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처절한 희생과 보혈의 공로로 세워진 진리가 바로 죄 사함의 약속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 / 마태복음 9장 12~13절: 인자가 온 것은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 즉 '죄인'을 찾아 구원하려 하심입니다.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28절: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을 당신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5.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회개'와 복음의 생애
우리가 하늘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나 자신의 온전한 회개뿐만 아니라 아직도 영적 기억을 잃고 헤매는 다른 하늘 자녀들을 찾아 회개시키는 ‘전도’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의 의인 아흔아홉보다 더 기뻐하십니다.
누가복음 15장 7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현재의 작은 고난과 염려는 모두 하나님께 맡겨버리고, 마침내 영원한 천국 복락을 주시려는 엘로힘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하며 날마다 감사의 회개를 드리는 복된 자녀가 됩시다.



회게와 순종으로 구원에 이르는 우리가 됩시다.
답글삭제모든 것을 엘로힘 하나님게 맡기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답글삭제복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
답글삭제하나님 말씀 상고하고, 엘로힘하나님 영접하고, 순종으로 따르며 항상 감사하고 기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답글삭제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답글삭제시온에서 어머니와 함께 하니 고난도 기쁨으로 넘길수 있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