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라 [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들고 슬픈 일이 생길 때가 있죠? 

비가 와도 걱정, 날이 맑아도 걱정했던 옛날 이야기 속 어머니처럼 

우리는 작은 일에도 쉽게 걱정하곤 해요.


하지만 성경 신명기 8장 16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낮추시고 시험하시는 과정이 모두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라고 나와요. 


마치 팥죽을 더 달콤하게 만들기 위해 짠 소금을 조금 넣는 것처럼, 

우리에게 주어지는 어려운 일들도 알고 보면 더 큰 행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답니다.



-  우리는 원래 하늘나라의 천사였어요 -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 원래 어디에 있었을까요?

성경(전도서, 잠언, 욥기)을 살펴보면 솔로몬이나 욥처럼 우리 모두는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던 천사들이었대요. 

하늘나라는 아픔도, 슬픔도, 죽음도 없고 매일매일 기쁨만 가득한 아주 멋진 곳이랍니다.



 왜 우리는 지구라는 작은 별에 오게 되었을까요?

그렇게 행복했던 우리가 왜 지금 이 땅에서 힘들고 아픈 일을 겪으며 살고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찾아 구원하러 이 땅에 왔다’고 하셨어요.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큰 죄를 짓고 이 땅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영혼의 고향인 하늘나라를 잠시 잊어버리게 된 것이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영적으로 보면 죄를 뉘우치는 곳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되지 않고 힘든 일이 생기기도 해요.



- 하늘나라 고향으로 다시 돌아가는 방법 -

하늘에서 지은 커다란 죄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 고향에 돌아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직접 이 땅에 내려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용서해 주시기 위해 큰 희생을 치르셨답니다.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가 담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

 우리는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약속을 받았어요.



가장 기뻐하시는 일

하나님께서는 죄인 한 사람이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는 것을 

하늘나라의 그 어떤 일보다 가장 기뻐하신대요.



고난의 의미

지금 겪는 어려움은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어

 마침내 영원한 복(영생)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우리의 고향

우리는 원래 아름다운 하늘나라의 천사들이었어요.



감사와 회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희생에 감사하며, 

유월절 축복 속에 거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전해 함께 천국 고향으로 돌아가야 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댓글

  1. 장차 있을 하늘나라의 영광을 생각하며 지금 주신 상황에 감사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인내해야 하겠습니다!!

    답글삭제
  2. 인내와 순종으로 하늘 축복을 받은 우리가 됩시다.

    답글삭제
  3. 장차 있을 천국을 생각하며 어려움은 이겨나가야 겠네요!

    답글삭제
  4. 하나님 말씀대로만 하면 복 ! 주십니다 ~~

    답글삭제
  5. 지금 이 순간이 비록 고난과 고통과 아픔이 있다하더라도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한 사랑의 깊이와 변치않는 약속을 굳건히 믿음으로 천국길 끝까지 달음박질 합니다

    답글삭제
  6. 복주심을 믿고 끝까지 인내로 믿음의 길 걸어가요~^^

    답글삭제
  7.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답글삭제
  8. 복 주심을 믿고 인내하겠습니다

    답글삭제
  9. 어떤 시련에도 마침내 받을 복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이기겠습니다!

    답글삭제
  10. 영광을 받기위해 고난도 받아야한다는 말씀 되새기면서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재앙의 시대, 희망의 소식 유월절!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가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