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 인생은 짧고 천국은 영원하다
1. 인생의 덧없음과 신속함
우리의 육체와 이 땅에서의 삶은 영원하지 않고, 찰나처럼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백 년도 못 살면서 천 년을 살 것처럼 막연하게 살기보다, 신속히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영원한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시편 90편 4절, 9~10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우리의 평생이 일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 이사야 40장 6~8절
베드로전서 1장 24~25절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2.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천국 소망
잠시 피었다가 사라지는 들의 꽃과 같은 인생을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기십니다. 그렇기에 고통과 죽음이 반복되는 이 땅의 삶을 넘어 사망도, 아픔도 없는 영원한 행복의 세계인 천국을 예비해 두시고 인도하고자 하십니다.
시편 103편 13~15절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요한계시록 21장 4절, 6~8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3.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
하나님께서는 고통과 밤낮 괴로움을 받는 지옥의 형벌(요한계시록 20장 10절) 에 자녀들이 빠지지 않도록 유월절의 진리를 세워주시고 영생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나타나셔서 목마른 인류에게 "오라" 하시며 생명수를 베풀어 주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시편 133편 3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천국 분복을 쌓는 가치 있는 삶
인생이라는 짧은 기회의 시간이 끝나기 전에 삶의 방향을 온전히 천국으로 맞추어야 합니다. 기도, 전도, 그리고 시온의 식구들과 연합하여 덕을 쌓으며 천국의 아름다운 영적 처소를 예비하는 삶이 가장 가치 있고 소중한 생애입니다.





이 땅의 썩어 없어질 것이 아닌 영원한 천국을 향해 달음박질하며 복음을 전하는 용사들이 되겠습니다.
답글삭제이 땅의 것이 아닌 천국을 준비하는 우리가 됩시다.
답글삭제영원한 천국 속히 가고싶네요 ~~
답글삭제그쵸, 인생을 짧지만 천국의 삶은 무한이죠. 어서 천국으로 가고 싶습니다!
답글삭제천국 꼭 준비해야 겠네요!
답글삭제아버지 어머니따라 천국입성하는 날이 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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