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라" - 하나님의 교회
안녕하세요!
우리 삶 속에서 때로는 왜 이렇게 힘들고 지치는 일들이 많을까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 신명기 8장 16절
1. 우리가 사는 지구와 삶의 고난 (원인)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왜 평화와 행복보다 고통, 아픔, 시련의 순간이 더 많을까요?
성경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적인 감옥, 지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사실 하늘의 천사들이 사망 죄를 짓고 내려와 살고 있는 영적인 도피처이자 감옥과 같은 공간입니다.
고통이 존재하는 이유: 죄인들이 모여 사는 곳이기에 삶 속에서 크고 작은 시련과 비바람을 마주하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 광야 생활이 주는 훈련과 목적 (과정)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거친 광야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들을 곧바로 축복의 땅으로 인도하지 않으셨을까요?
교만의 경계: 인간은 모든 일이 잘 풀리면 "내 능력과 내 힘으로 이룬 것"이라며 자만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은 자녀들이 교만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광야를 허락하셨습니다.
낮추심과 시험: 광야의 시련은 자녀들을 괴롭히기 위함이 아닙니다.
자신을 낮추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연단 과정을 통해, 영혼을 더욱 온전하고 강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입니다.
3. 새 언약 유월절과 영원한 구원 (방법)
하나님께서는 고통 속에 살아가는 자녀들을 방치하지 않으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없애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엄청난 희생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십자가의 희생과 사랑: 자녀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친히 십자가의 희생으로 피 흘리시는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희생으로 세워주신 진리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은 자녀들은 마침내 이 땅의 고통을 끝내고 영원한 천국 고향으로 돌아갈 자격을 얻게 됩니다.
4. 마침내 약속된 하늘의 축복 (결과)
우리가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결론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낮추시고 시험하시는 이유는, 자녀들에게 영원한 하늘나라의 축복을 감당할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을 만들어주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당장 눈앞에 어려운 환경이 닥치더라도 "하나님은 항상 나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라는 절대적인 사실을 믿고, 감사와 순종으로 믿음의 광야를 통과해야 합니다.

모든게 나의 죄값이다 ~ 생각하고 감사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답글삭제큰 선물이 오나보다, 내가 감당할수 있는 선물 주신다고 하셨으니, 감사함으로 기쁘게 기도합시다.
답글삭제큰 선물을 주실려는 깊은 하나님의 뜻에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온다할지라도 마침내 복 주심을 위함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답글삭제기쁨과 감사함으로 이겨내야하겠습니다!!
복 주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답글삭제연단과 시련이 지나면 축복을 주심을 믿고 견뎌야겠습니다~!!
답글삭제고난을 이겨내면 더 큰 복을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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