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 축복에 이르는 말

 


그리스도 안에서의 '거듭남'과 언행의 변화

육체의 탄생 이후에는 영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과거의 부정적이고 원망 섞인 말, 화를 참지 못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화되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시기, 질투, 원망, 무례한 말을 버리고 서로 배려, 격려, 응원, 용기를 주는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함께 잘해보자는 말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3장 3절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

규례(유월절, 안식일 등)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내면의 품성과 행실이 변화하는 '의'를 갖추어야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형제에게 노하거나 욕설(라가라)을 하고 미련한 놈이라 비난하는 자는 심판과 지옥 불의 판결을 받게 되므로, 감정을 다스리고 선한 말을 해야 합니다.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 마태복음 5장 20~22절 -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삶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항상 선을 따라야 합니다. 원망과 불평을 줄이고 믿음의 선한 영향력을 미쳐야 합니다. 
유혹과 욕심, 분냄, 훼방, 악독을 모두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대하며 불쌍히 여기고 용서해야 합니다. 입 밖에는 더러운 말 대신 덕을 세우고 은혜를 끼치는 선한 말만 두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 -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에베소서 4장 22~24절 , 31~32절 -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하는 것

광야 시절 10명의 정탐꾼은 부정적인 말로 저주를 불렀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말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평소 형제 자매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 우리는 죄인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하며, 주변의 지극히 작은 자(어려움에 처한 형제 자매)를 돌보고 위로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행하는 대접입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 마태복음 25장 40절 -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해 삶의 과정 속에서 여러 장애물과 고난을 만나게 하십니다. 요셉이 억울한 누명과 고난 속에서도 형들을 미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었던 것처럼, 천국으로 향하는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상황에 원망 대신 기쁨과 감사, 그리고 축복의 말로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댓글

  1. 하나님 뜻대로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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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축복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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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사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기쁜소식 복음을 전하는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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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으니 하나님을 닮은 사람답게 아름다운 언행으로 변화를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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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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