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설교, 예배의 중요성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예배는 우리의 영혼에 굉장히 중요한 예식입니다.

구약에 드려지는 제사는 신약에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시편 50장 4~5절



에덴동산에서 죄를 짓지 전에는 제사가 필요 없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는 죄를 짓고 나서 에덴의 모든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 예배라는 제사를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죄를 짓고 지상에서 쫓겨운 죄인이 죄를 씻고 하늘나라고 돌아갈수 있는 것이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속죄함을 받아야 다시 하나님께 돌아갈수 있기 때문에 예배를 절대 소홀히 여기면 안됩니다(히 10장 22~25).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사야 59장 1~2절



하나님과 벌어진 틈을 예배로 메꿀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면해주는 시간이 예배시간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원하는 제사는 어떤 제사일까요?

아벨의 제사와 가인의 제사의 제사를 살펴보면

아벨은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렸고,

가인 곡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제사는 피를 흘리는 희생의 제사입니다.

죄사함의 의미가 담겨있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제사입니다(엡2장 13절)

희생이 없이는 하나님과 가까워질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희생으로 우리에 죄를 사해주어 하나님고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다시금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죄사함을 받도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신 예배를 우리는 소홀히 여기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는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예배 입니다. 지키여 천국에 나아가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 예배의 중요성

[예배는, 하나님과 멀어졌던 우리를 가깝게 이어주는 중요한 예식입니다]

선악과의 죄로 에덴동산의 영광을 잃어버린 아담과 하와처럼 인류는 천국에서의 범죄로 그 모든 영광을 잃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온 범죄 한 영혼들입니다.

이렇게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멀어졌던 인류에게 하나님께서는 죄 사함의 방법으로 안식일,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통한 예배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아벨의 제사와 같은 죄 사함의 예배가 있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인류의 죄를 사해주실 것을 예표한 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셨던 아벨의 제사였다는 사실을 성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 흘림의 제사, 즉 예배로 인류는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에베소서 2장 13, 19절]





댓글

  1.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예배 꼭 지켜야 하겠네요!

    답글삭제
  2.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로 조금 더 가까이 나아갑니다.

    답글삭제
  3. 예배가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모두가 깨닫길 바래요 ~~

    답글삭제
  4. 예배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거입니다.

    답글삭제
  5. 하나님과 소통하고 하나님께 넘치는 축복을 허락받는 예배일 너무나도 소중하고
    꼭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답글삭제
  6.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의 관계 유지는 바로 예배요, 절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삽니다 ^^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재앙의 시대, 희망의 소식 유월절!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