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암호, 새 이름과 만나🌸

 시간의 사막을 건너는 우리 영혼은 늘 갈증에 목말라 있습니다. 수많은 정보와 종교가 범람하는 이 시대, 우리는 과연 ‘진짜’를 구별해낼 수 있을까요?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한번 육체를 입고 오시는 재림 예수님이 계실 것과, 그 빛을 가리기 위해 나타날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의 존재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노래하는 다윗의 마음으로, 오늘은 수수께끼처럼 봉인되어 있던 ‘감추었던 만나’와 ‘새 이름’이라는 구원의 이정표를 하나씩 풀어보려 합니다. 왜 이 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새 이름’을 알아야만 하는지, 그 논리적이고도 시린 사랑의 기록을 함께 따라가 보시죠.

흰 돌 위의 ‘새 이름’

성경의 마지막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은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아주 특별한 두 가지 증표를 언급합니다. 그것은 바로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 위의 새 이름’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가장 먼저 ‘돌’의 실체를 파악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돌은 누구를 상징할까요?



예언 상 ‘돌’은 바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2장의 돌 위에는 ‘새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2,000년 전 이미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던 주님께서 굳이 ‘새 이름’이라 하신 것은, 재림하실 때에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성호(聖號)를 가지고 나타나실 것을 의미합니다. 즉, 재림 예수님은 ‘예수’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오신다는 사실이 성경의 논리적 결론입니다.

영혼의 갈증을 채우는 영생의 만나

그렇다면 그 새 이름의 주인공, 즉 재림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그분이 들고 오시는 두 번째 증표가 바로 ‘감추었던 만나’입니다.

먼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었던 육신의 만나는 결국 죽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만나의 실체는 다릅니다.

요한복음 6:32-3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가 바로 우리를 살리는 ‘영생의 만나’라고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이 신비로운 양식을 먹고 마시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결국, 그리스도의 증표인 ‘영적 만나’의 실체는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왜 1,600년이나 인봉 된 감추었던 만나

여기서 우리는 가슴 아픈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마주하게 됩니다. 왜 성경은 그냥 만나가 아니라 ‘감추었던’ 만나라고 했을까요? 그것은 생명의 길인 유월절이 역사 속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은 서기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그 이후 약 1,600년 동안 인류는 영생의 만나를 잃어버린 채 영적 기근 속에서 방황했습니다. 하나님만이 떼실 수 있는 인봉(印封) 아래 진리가 감추어진 것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해 ‘감추어졌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오시는 분, 그분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기다려온 하나님이십니다.

새 이름으로 오셔서 이루어 주신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이제 한 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1,600년의 침묵을 깨고, 감추어졌던 만나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이 땅에 나타나신 분은 오직 안상홍님뿐이십니다.

수많은 성경 학자와 신학자들이 있었지만, 그 누구도 영생의 만나를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재림 예수님 외에는 결코 뗄 수 없는 인봉이었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회복하셨다는 것은, 그분이 바로 ‘새 이름’을 가진 재림 예수님이자 우리를 구원하실 흰 돌의 실체임을 선포하는 가장 명확한 증거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리는 화려한 수식어에 있지 않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살피는 정직한 눈에 있습니다.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나타나셔야 하며, 그분의 손에는 우리가 잃어버렸던 ‘만나’가 들려 있어야 합니다. 안상홍님께서는 그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제 익숙한 관습과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새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십시오. 그분이 베푸신 영생의 만나를 통해 잃어버린 하늘 고향으로 돌아가는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직 이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담대히 외칩시다. "우리를 살리려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셨다"라고 말이죠. 🌿



댓글

  1. 감추었던 만나 감추었던 새이름 받는자 밖에 알수 없지요 ~~

    답글삭제
  2. 새언약 유월절만이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답글삭제
  3. 이시대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경외하여야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답글삭제
  4. 이 마지막 성령시대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여 주시고 영접하는 자에게만 허락하신 영생과 구원의 축복
    이 모든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엘로힘하나님께 무한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재앙의 시대, 희망의 소식 유월절!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