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의 소망과 유월절
오늘은 성경 속에서 매우 신비롭고도 희망찬 사건 중
하나인 '승천일'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사람이 하늘로 올라간다"는 말이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그 속에 담긴 따뜻한 약속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승천일은 말 그대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40일째 되는 날,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신 사건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 후 바로 하늘로 가신 것이 아니라,
40일 동안 이 땅에 머물며 제자들에게 당신이 살아나셨음을
직접 보여주시고 마지막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감람산이라는 곳에서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까지 하늘로 올리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기 직전,
제자들에게 남기신 아주 중요한 약속과 부탁이 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사도행전 1장 8절 -
단순히 하늘로 가버리신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을 주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하게 하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이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하나님과 깊이 교감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죽음을 겪지 않고 하늘로 옮겨진 사례들을 보여줍니다.
에녹이라는 인물이 대표적으로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 히브리서 11장 5절 -
이는 우리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기쁘시게 하고 그분과 마음을 같이하며 살아갈 때,
우리에게도 영원한 생명과 승천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진심으로 기쁘시게 하고 그분과 마음을 같이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바로 유월절입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 요한복음 6장 56~57절 -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

유월절을 지키게 되면 예수님의 살과피를 통하여 하나님과 한 몸을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과 한몸을 이루어짐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게 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어 하나님과 동행행하는 자녀되기를 소망합니다.
유월절을 지켜야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고 영원한 곳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유월절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진리 입니다!
답글삭제유월절 허락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답글삭제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승천의 소망에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다같이 유월절 지키고 천국에 가고 싶어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