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대학교 카를로스 교수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진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페루 대학교의 카를로스 교수가 전하는
아주 특별한 신앙 고백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생 학문을 연구해온 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카를로스 교수는 처음에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무척 생소하고 당황스러웠다고 합니다.
평생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였기에,
처음에는 누군가 지어낸 거짓말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깊이 공부하면서 그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기록이 단 한 구절이 아니라,
수많은 구절에 걸쳐 명확하게 증거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 갈라디아서 4장 26절 -
그는 성경이 인류의 구원을 예언한 책이며,
정해진 때가 되면 어머니께서 등장하시기로
이미 약속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후 카를로스 교수는 어머니 하나님을 굳게 믿으며
성경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진리를 전합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남성 형상의 하나님인 아버지뿐만 아니라 여성 형상의 하나님인 어머니가 존재하심을 설명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의 예언처럼 이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이것이 결코 환상이 아닌 실재하는 진리임을 전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 창세기 1장 26절 -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진리를 영접한 후 그의 삶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자신의 생각과 편의에 하나님을 맞추려 노력했지만,
이제는 구원을 위해 자신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는 진리를 깨달은 후 안식일과 절기를 경건하게 지키며,
시간이 흐를수록 어머니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카를로스 교수는 마지막으로 성경을 우리 뜻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간곡히 전합니다.
성경은 예언의 책이며, 그 예언은 정해진 때에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날에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믿어야 영원한 생명에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확신 어린 결론입니다.
포스팅을 마치며...
학문적 이성과 성경적 근거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카를로스 교수의 이야기는 많은 울림을 줍니다.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성경의 기록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포스팅을 읽으신 여러분들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증거하는 너무나 쉬운 명강이네요^^
답글삭제신부이신 하늘어머니를 믿어야 생명수를 받고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답글삭제그렇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눈으로는 아무것도 볼수없고 깨달을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답글삭제어!머!니! 라는 세글자가 눈에 보이고 그제서야 확식이 듭니다!!
이 모든 사실을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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