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 세상을 바꿀 것이 아니라 자신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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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다 보면 환경과 상황 때문에 종종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세상이 문제다”, “환경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자신의 생각과 믿음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엘로힘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우리의 시선을 바꾸고, 결국 삶까지 변화시켜줍니다. 환경은 그대로일지라도 어떤 마음과 믿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의 차이에서 시작된다
성경은 믿음의 사람들과 원망의 사람들의 차이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기드온의 300용사
미디안 군대는 무려 13만 5천 명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단 300명의 용사만 남기게 하셨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절대 승리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자신의 조건보다 하나님을 바라보았고 결국 큰 승리를 얻게 됩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 사사기 6장 14절
기드온은 처음에는 두려워했지만, 결국 믿음으로 생각을 바꾸었고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불평보다 감사하는 믿음
사도 바울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어떤 상황에서도 자족하는 믿음을 배웠다고 고백했습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 빌립보서 4장 11절
세상 기준으로 보면 부족하고 힘든 환경일 수 있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감사와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상황, 다른 결과
설교에서는 “반밖에 안 찬 물컵”의 비유를 통해 생각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어떤 사람은 “반밖에 안 남았다”고 절망하지만,
어떤 사람은 “반이나 남았다”고 감사합니다.
상황보다 중요한 것은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문제보다 하나님을 먼저 바라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의 믿음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열두 명 중 열 명은 환경을 보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선택했습니다.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 민수기 14장 9절
결국 믿음 없는 사람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고, 하나님을 신뢰했던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나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세상을 바꾸기 전에 나 자신을 바꾸자
우리는 종종 환경과 사람을 바꾸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의 마음과 믿음이 변화되기를 바라십니다.
불평과 원망의 시선 대신 감사와 믿음의 시선을 가진다면,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주십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베드로전서 5장 7절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엘로힘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믿음을 키워간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놀라운 변화를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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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정말 소중한 마음입니다. 늘 갖고 살겠습니다.
답글삭제늘 경건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답글삭제경건한 삶은 구원을 주는 길입니다.
답글삭제내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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