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가치와 대비되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가치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잠시 피었다 시드는 꽃과 같은 인생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봐야 할 곳은 어디일까요?
안개와 같고 물거품과 같은 세상의 영광
우리는 누구나 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더 잘 살기를 원하며 노력합니다.
하지만 세상의 권세나 명예는 마치 가을날의 낙엽처럼 한때의 영광일 뿐입니다.
성경은 땅의 영광이 아침 안개와 같고 물거품과 같아서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진다고 가르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얻은 것들은 결코 영원할 수 없으며,
세세토록 우리 것이 될 수 있는 진정한 가치는 오직 하늘나라에만 존재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향한 부르심
세상살이는 행복한가 싶으면 슬픈 일이 생기고,
평안한가 싶으면 힘든 일이 찾아오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세상에서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당신께로 와서 배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은 세상의 것과 달리 영원합니다.
고통도 이별도 없는 그곳이야말로 우리가 꿈꿔야 할 진짜 행복의 자리입니다.
변하지 않는 말씀과 영원한 하늘나라
이 세상의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큼은
세세토록 살아있어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 베드로전서 1:24~25 -
우리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아름다움이 있는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지킨 소망
과거의 믿음의 선진들이 모진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하늘나라에 예비된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자들을 위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처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 고린도전서 2:9 -
하신 말씀처럼, 이 땅의 보석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축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국,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 삶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그 가르침을 실천하는 이들에게는
하늘나라의 어마어마한 상급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 축복을 주시고
다시 한 번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께서 그들에게 분부하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다.
...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 마태복음 26:17, 26~28 -
영원한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하늘나라에서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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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 입니다!
답글삭제새언약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최고예요 ~
답글삭제구원의 진리 유월절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새언약 허락주시고, 구원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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