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절의 고난과 그리스도의 지극한 희생

 유월절 다음 날인 성력 1월 15일은
하나님의 절기 중 하나인 "무교절"입니다.

이 절기는 단순한 종교 의식을 넘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감당하셔야 했던
그리스도의 말할 수 없는 수난과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입니다.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 마태복음 16장 24절 -


무교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나온 뒤,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 겪었던 고통과 고난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군대의 추격을 받으며 느꼈던
두려움과 괴로움을 잊지 않게 하시려고 매년 정월 15일을 무교절로 정해주셨습니다.


구약의 무교절은 신약 시대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에 대한 그림자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신 그다음 날인 무교절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장 믿었던 제자 베드로의 부인과 제자들의 외면하고,
 가룟 유다의 배신 등 홀로 감당하셔야 했던 외로움과 슬픔이 있었습니다.

또한, 대적자들의 희롱과 조롱, 얼굴에 침 뱉음과 채찍질,
그리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 십자가에 달리시는 극한의 육체적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 이사야 53장 5절 - 


그리스도께서 이런 수치와 고통을 당하신 이유는 바로 우리의 죄와 허물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입고 오셔서 대신 감당해 주신 것입니다.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우리 영혼에 새기는 절기입니다.
우리가 당하는 작은 시련을 불평하기보다,
나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짊어지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을 먼저 생각합시다.
이 고난의 과정을 잘 극복했을 때 비로소 하늘나라의 영광스러운 면류관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댓글

  1. 죄인을 위해 희생으로 구원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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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스로 십자가를 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십자가를 지고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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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십자가 희생은 죄인된 자녀들을 살리시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입니다. 그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세세토록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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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죄인을 위해 희생하신 그 날을 우리는 꼭 기념 해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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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희생까지 하여 구원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무한한 영광과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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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무교절의 예언을 성취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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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유월절이 언약을 확증시켜 주시고자 죄인을 위해 기꺼이 희생 당하신 아버지!!
    그 높고 위대하신 사랑과 은혜에 머리숙여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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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무교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지 깨닫습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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