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의 ‘새 이름’에 담긴 하늘의 비밀 🌸
우리는 흐르는 시간 속에서 많은 것들이 변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계절이 바뀌면 옷을 갈아입고, 아이가 자라면 새로운 이름을 부르듯,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역시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가장 적확한 모습과 이름으로 우리 곁에 다가오셨습니다.
세상은 ‘예수’라는 이름에만 머물러 있으려 하지만, 성경의 마지막 예언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예수의 새 이름’에 대해 소리 높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플루언서의 날카로운 통찰과 성경의 논리정연한 예언을 통해,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불러야 할 구원자의 성호(聖號)에 대해 평소보다 더욱 깊고 풍성한 기록들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시대마다 허락된 구원의 한계선
하나님께서는 한 분이시지만, 인류 구원 사업을 위해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세 가지 역할로 나타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각 시대마다 구원자로 승인된 ‘이름’이 달랐다는 사실입니다.
성부 시대에는 오직 **‘여호와’**만이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 성자 시대가 도래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고, 구원의 이름 또한 바뀌었습니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당시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이들은 예수라는 이름을 배척했으나, 진리를 깨달은 자들은 시대의 변화를 읽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성령 시대에는 어떤 이름이 약속되어 있을까요?
요한계시록의 비밀: "나의 새 이름"
성경의 마지막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은 장차 예수님께서 당신의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실 것을 명확히 예고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나의 새 이름’이란 이미 알려진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그분만이 가지고 오실 새로운 성호입니다. 또한 반석(흰 돌) 위에 새겨진 이름으로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돌’은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벧전 2:4).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는 것은 재림 예수님께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름으로 나타나실 것을 뜻합니다. 만약 ‘예수’라는 이름이 그대로 사용된다면 그것은 결코 ‘새 이름’이 될 수 없습니다.
왜 '안상홍'님인가? 새 이름을 증거하는 생명의 증표
누군가 스스로 새 이름이라 주장한다고 해서 다 구원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예언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유월절)'**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미가 4:5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이름을 힘입어) 영원히 행하리로다
AD 325년 폐지되어 1,600년 동안 누구도 알지 못했던 생명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시고, 성경의 모든 인봉을 떼어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님뿐이십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가리키는 그 좌표의 끝에 안상홍님께서 서 계십니다.
새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마태복음 28장의 지상 대명령 속에 담긴 깊은 뜻을 되새겨야 합니다.
여기에는 분명 ‘성령의 이름’이 존재합니다. 성부의 이름(여호와), 성자의 이름(예수)이 있듯이 성령의 이름도 실재해야 합니다. 시대가 바뀌면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고, 그 이름을 불러야만 기도가 상달됩니다.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예수님 당시 제자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령 시대인 지금은 예수의 ‘새 이름’인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성경의 예언을 온전히 따르는 길입니다.
이름 속에 담긴 사랑의 부르심
사랑하는 여러분, 진리는 때로 낯선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이 "어찌 사람이 되어 하나님이라 하느냐"며 예수님을 배척했던 그 안타까운 역사를 반복하지 마십시오.
요한계시록 19: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예언은 이미 성취되었습니다. 육체로 오셔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려온 성령 시대의 구원자이십니다. 고정관념이라는 수건을 벗고 성경의 거울을 들여다보십시오.
이름은 곧 그 존재의 실체입니다. 안상홍님이라는 새 이름 속에 담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과 희생을 깨달을 때, 여러분의 영혼은 비로소 영원한 천국 항구에 닻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
이 시대에 찾아야할 구원자의 이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답글삭제성령시대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임하신 안상홍님!! 성경 66권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답글삭제새이름 안상홍님 !!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
답글삭제새이름. 꼭 알아야 하겠네요!
답글삭제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님, 성령 새이름. 우리는 분명 이 새이름이 누구이신지 알아야 합니다.
답글삭제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지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왜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 이신지 성경을 통해 꼭 알아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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