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비상구, 유월절🌸
오늘 저는 우리 영혼의 생존이 걸린 가장 뜨겁고도 결연한 주제를 꺼내려 합니다. 세상은 화려한 기술과 끝없는 정보 속에 매몰되어 가지만, 정작 우리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다가올 재앙의 그림자 앞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전하는 이 메시지는 단순한 종교적 권유가 아닙니다. 그것은 죽음의 사슬을 끊고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비상구, 바로 '유월절(Passover)'에 관한 절박한 호소입니다. 창조주께서 당신의 핏방울로 써 내려가신 이 생명의 약속을, 평소보다 더욱 풍성한 성경의 증거들과 함께 가슴 깊이 새겨보시길 바랍니다.
재앙의 밤을 이기는 유일한 인(印): "내가 그 피를 볼 때에 넘어가리라"
우리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수많은 재앙과 재난으로 점철되어 왔고, 인간의 지혜와 과학은 그 거대한 파도 앞에서 늘 무력했습니다. 하지만 3,500년 전, 온 애굽 땅에 죽음의 신이 휘몰아치던 그 밤,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에 바른 집들은 단 한 명의 희생자도 없이 평안했습니다.
이것은 지나간 전설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거룩한 인(印)이 쳐지며, 재앙의 천사가 그 표식을 보고 우리를 건너뛰게(Passover) 됩니다. 이보다 더 강력하고 확실한 안전보장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시편 91:7-10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예수님의 마지막 소원: "내가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000년 전,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 그분이 운명하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둘러앉아 가장 간절하게 외치셨던 말씀이 무엇인지 기억하십니까? 그것은 바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로 이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실 만큼 소중한 이 예식을 우리가 어찌 가벼이 여길 수 있겠습니까. 유월절을 거부하는 것은 우리를 살리려 하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거부하는 것과 같습니다.
영생의 실체: 에덴의 생명나무를 되찾는 유일한 열쇠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서 인류는 죄로 인해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죽음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영생을 가졌다고 선언하시며, 그 잃어버린 생명나무의 실체를 밝혀주셨습니다.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유월절은 단순히 의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체와 보혈을 우리 안에 모시는 거룩한 접붙임이며, 영생이라는 유전자를 이식받는 영적 기적입니다. 유월절 없이는 그 누구도 천국 시민이 될 수 없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혈통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사도들이 목숨 걸고 지킨 신앙의 원형: 초대 교회의 진리
어떤 이들은 유월절이 폐지되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의 기록은 전혀 다릅니다. 사도 바울을 비롯한 초대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 승천 이후에도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켰으며, 그것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전해야 할 가장 핵심적인 진리임을 강조했습니다.
고린도전서 5: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사도들이 목숨을 걸고 전했던 이 진리가 서기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 때, 인류는 영적 암흑기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 시대에 사라졌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된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지막 자비이자 강력한 구원의 신호탄입니다.
이제는 결단해야 할 때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리는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유월절은 우리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생명을 담보로 우리에게 주신 '생명줄'입니다.
예레미야 31:31,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사라졌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시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Way back to God)로 인도해주신 안상홍님의 가르침 앞에 이제는 결연히 응답하십시오. 세상의 전통과 사람의 계명에 묶여 영생의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유월절이라는 승리의 깃발 아래로 모여, 다가올 재앙을 이기고 영원한 천국 영광에 참여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유월절은 당신의 영혼을 살리는 가장 뜨거운 사랑의 이름입니다. 🌿
유월절은 구원을 주는 중요한 절기입니다.
답글삭제유월절 지켜서 하나님의 약속받아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자구요!!
답글삭제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답글삭제유월절을 지켜야지만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유월절 허락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답글삭제아멘!! 새언약유월절 하나님께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고 약속하신 거룩한 절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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