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증거하는 부활절(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2천년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의 부활은 기독교가 전세계로 전파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력1월14일에 유월절을 지키신 후 다음날인 성력1월15일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안식일을 지나 3일째날 부활하셨습니다.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마태복음 28장 1, 5~6절
사복음서(마태,마가,누가,요한)를 자세히 읽어보면 유월절을 지키시고, 다음날인 무교절에 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신 후 3일째인 안식후 첫날(일요일)에 부활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같은 부활절은 구약의 초실절에서부터 시작이되어,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한 날입니다.
구약의 절기를 보면
유월절을 성력1월14일 저녁에 지켜 행하고,
1월15일에 무교절일 지킨 후
무교절 이후 안식 후 첫날 '첫 열매'를 수확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던 '초실절'과 일치합니다.
부활절 날짜와 춘분의 등장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이 아닌 '춘분'을 기준으로 부활절을 기념한다.
성경의 기준은 분명 유월절, 무교절 후 안식일 다음날(안식후 첫날)인데 왜 바뀐걸까요?
초대교회 진리른 완전한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사도시대 이후 교회는 동방과 서방으로 나뉘어 지게 됩니다.
동방교회는 성경대로 유월절 성찬을 행했지만 서방교회는 유월절을 거르고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성찬식 날짜가 달랐던 이유은 서방교회는 예수님의 부활만을 강조하며 성찬식 날짜를 임의로 바꾸게 된 것입니다. 급기야 150년경 서방교회는 유월절을 폐지하게 됩니다. 이는 부활절 날짜 문제로 이어지게 됩니다.
유월절을 폐지시킨 로마교회는 '새로운 기준'으로 부활절 날짜를 정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춘분'입니다.
부활절을 '춘분 후의 만월의 다음에 오는 일요일로 정하게 됩니다.
부활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부활절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날짜는 유월절을 지키고, 무교절을 지키고 난 후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와같은 날짜에 맞에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초대교회 당시 부활절은 떡을 떼어서 지켰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지만 알아보지 못하자 떡을 축사하신 후 떡을 뗀 제자들이 영안을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게 된것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부활절은 성경에 근거가 없는 달걀과 토끼가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역사적 내용을 볼때 이방종교사상에서 유래가 되고, 기독교에서 받아들인것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시대 이후 진리가 점차 변경되면서 성경에 기록된 유월절도 무교절도 부활절도 온전히 지켜지지 않게 됩니다.
이런 진리가 없는 세상에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저자이신 하나님께서 다시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어둠에 감추어진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잘 못 되었는지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그 주인공이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 진리가 지켜지지 않고,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는 세상에 오셨습니다.
성경대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성경대로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주셔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고
성경대로 '무교절'을 지킬 수 있게 하셨고
성경대로 '부활절'을 지켜 '생명의 부활'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영안을 열어주시는 떡~~
답글삭제부활절은 우리가 다시 부활하여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산 소망을 주신 절입니다.
답글삭제유월절 무교절 지키고 부활절까지 지켜서 천국의 소망이 풍성하고 확고해 집니다.
답글삭제부활절 꼭 지켜야 겠네요!
답글삭제사망 음부 권세 이기셨으니 나도 함께 부활 소망 갖겠네 ~~
답글삭제죽을 수 밖에 없던 인생들에게 당신의 고귀하신 보혈로 영생축복 허락하여 주시고
답글삭제다시금 부활의 산 소망을 허락하여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지켜야 부활절 축복을 받을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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