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부활절 vs 이스터의 부활절, 당신은 무엇을 지키고 있나요?
봄이 오면 많은 교회에서 달걀을 나누며 부활절을 기념합니다.
오늘 영상은 성경이 알려주는 "예수님의 부활절"과
이교의 풍습이 섞인 "이스터의 부활절"의
명확한 차이점을 알아보아요
1. 이름의 유래
성경이 증거하는 부활절의 참된 의미는 'Resurrection Day(부활의 날)'입니다.
반면,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는 'Easter'라는 명칭은
고대 앵글로색슨족이 섬기던 봄의 여신 '에오스트레(Eostre)'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스러운 절기에 이방 여신의 이름이 붙여진 것은 분명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2. 날짜 산출 방식
성경의 부활절은 반드시 유월절과 무교절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예수님께서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세상의 부활절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결정된
'춘분 후 만월 다음에 오는 첫 일요일'이라는 인위적인 방식으로 날짜를 산출합니다.
3. 지키는 방식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바로 예식의 내용입니다.
성경의 기록: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주셨을 때
그들의 영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따라서 초대 교회는 부활절에 떡을 떼는 예식을 지켰습니다.
이스터의 풍습:
달걀을 나누며 부활을 기념합니다.
하지만 부활절에 달걀을 나누는 행위는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고대 이교도 사회에서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던 달걀 풍습이 교회 안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떡을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
- 누가복음 24장 30~31절 -
진정한 부활의 축복을 받으려면
부활절은 단순히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기념하는 날을 넘어,
우리에게도 신령한 몸으로 변화될 부활의 소망을 허락하시는 귀한 절기입니다.
이 소중한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사람의 생각이나 이방의 풍습이 아닌,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성경 그대로의 부활절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올바르게 부활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만든 '이스터의 부활절'이 아닌, 하나님의 법도인 '예수님의 부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적 눈이 밝아지는 축복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진정한 구원은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지요
답글삭제부활절은 레져렉션데이~~ (Resurrection Day) 너무나 쉽고 확실합니다.
답글삭제성경대로 하는 게 역시 가장 중요하죠.!
답글삭제이스터, 그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이방 여신의 축일입니다. 부활절과는 다르죠
답글삭제예수님의 부활절 !!! 입니다 ~~
답글삭제부활절 하나만 보더라도 참과 거짓이 명백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성경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에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진리의 교회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 입니다!!
부활절에는 영안을 열어주는 떡을 먹어야 하나님의 부활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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