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지키길 원하신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시기전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즉 간절히 지키길 원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성지순례를 다녀오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탄생하신 베들레헴을 둘러보고,
예수님의 성장지인 나사렛을 둘러보고,
예수님의 생애 자취가가 가득한 갈릴리 호수를 걷기도 합니다.
이것이 정말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원하시고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유월절 지킬 것을 유언으로 남기셨습니다.
왜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셨을까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였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올리우시기 전 새언약의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간절히 원하신 새언약 유월절 A.D 325 니케야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인류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새언약 유월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죄사함과 영생, 그리고 구원이라는 축복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A.D325년에 잃어버렸던 생명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이 다시 등장하였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일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신 그 유언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가 구원이 있는 참 교회인 것입니다.
영생을 주는 유월절, 죄사함을 주는 유월절,
소중히 여기는 우리가 됩시다.



영생 받는 유월절 꼭 필요한 진리입니다!
답글삭제간절히 지키기를 원하신 유월절 꼭 지키고 영생받자구요!!
답글삭제하나님의 죄사함과 영생은 유월절로 약속하신만큼 정말 중요한 절기죠!
답글삭제유월절은 반드시 지켜야됩니다 ~
답글삭제새언약유월절로 하나님께 영생의 축복과 구원의 축복을 허락받는 귀하고 복된 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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