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재앙이 넘어가는 유월절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날 세상 곳곳에서 전쟁, 지진, 전염병, 기후 재난 등으로 그 어느때보다도 인류는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데요. 만약, 재앙이 나에게 닥친다면, 확실한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가요? 1. 유월절 유월절은 약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될 때 처음 제정되었습니다. 당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인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내리셨는데요! 그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 에 바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약속하시기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 (출애굽기 12:13) 즉, 어린양의 피가 있는 집은 재앙이 넘어갔다 는 사실에서 “넘어간다”는 의미의 (넘을)유, (건널)월(逾越, Passover)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2. 각 시대마다 주신 구원의 기별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재앙의 기별을 주실 때, 항상 뒤따랐던 것이 "구원의 기별" 이였는데요!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 방주 로 들어가고 ... 너와 함께 생명 을 보존케 하라" (창세기 6:5~7) 노아 시대에서 내려질 홍수 재앙에서는 "노아의 방주로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라" 는 구원의 기별이 있었습니다.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 하라 ...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 이라 불렀더라" (창세기 19:12~22) 롯의 시대에 내려질 불 재앙에서는 "소알 성으로 도망하라" 는 구원의 기별이 있었습니다. 3. 이 시대에 주신 구원의 기별 하나님께서는 이미 2천년 전 부터 오늘날에 내려질 여러 재앙들에 대해서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
하나님 뜻 대로만, 더하거나 빼지 말고 순종 하자구요~~
답글삭제우리에게 축복을 주는 안식일 반드시 지켜야 겠습니다.
답글삭제내일은 복된 안식일 입니다 ~~
답글삭제천국에 가기 위해서 안식일 반드시 필요하네요.!
답글삭제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영원한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자들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말씀대로 더하지도 빼지도 말아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을
답글삭제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지키도록 합시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바로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그대로 안식일을 지키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