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에서 보호받는 유월절 -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생명의 절기
오늘날 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재난과 재앙의 소식은 우리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자연재해, 전염병, 전쟁, 기후 변화 등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보호가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절기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어떤 절기인가요?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친히 정해주신 구원의 절기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재앙에서 당신의 백성을 보호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유월절은 약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되기 전날 밤에 처음으로 제정되었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1~13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넘어간다”는 뜻에서 유월(逾越, Passover)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받을까요?
많은 분들이 “유월절은 구약 시대 이야기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신약시대에도 유월절을 중요하게 여기셨고,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은 구약시대에만 지키라고 명하신 절기가 아닙니다.
신약시대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신만큼, 신약시대에도 유월절은 지켜야 하는 절기입니다.
즉, 신약 시대에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는 유월절의 약속은 여전히 유효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새 언약 유월절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가 지킨 방식 그대로, 매년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며,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은 물론,
재앙에서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인침을 받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각종 재난이 빈번해지고 있는 지금,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도 소중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백성에게 특별한 보호의 표식를 주시고, 마지막 재앙에서도 건져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은 지금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이자, 하나님의 관심이고 사랑입니다.
우리가 유월절을 지킬 때,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 속에 안전하게 거할 수 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에서 함께 그 축복에 참여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어떠한 시대이든지 지키면 재앙에서 건짐받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찾아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의 가치를 깨닫고 함께 지켜요!
답글삭제재앙에서 구원 받을 수 있는 진리인 유월절 함께 지켜요!
답글삭제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유월절 모두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고 천국갑시다^^
유월절 내용이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요즘 지구 수명이 다해간다는게 너무 느껴져서 ㅠㅠ
답글삭제재앙에서 보호받는 유일한 약속, 새언약 유월절 진리입니다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