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와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역사를 통해 우리를 교훈해주십니다.
오늘은 남유다왕 히스기야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유다왕 히스기야는 왕위에 오르자 가장 먼저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여 성결케 하였고,
성소와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께 속죄제를 드렸습니다(대하 29:18~24).
이처럼 성전이 성켤케 되고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지자,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와 백성에게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축복의 길을 열어주시게 됩니다~
이 때 유다에는 성결케 할 제사장도 부족했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했기에 제1유월절
정기에 지킬 수 없어, 다음 달 2월에 제2유월절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히스기야는 먼저 유월절의 기쁜 소식을 알리는 보발꾼들을 유다와 사마리아 땅까지 보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켜보지 못했던 사마리아에 거하는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없었을 뿐더러 그 의미는 더욱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온 보발꾼을 조롱하고 비웃은 것이지요~
그러나 겸손하여 하나님 앞에 나가기를 원하는 많은 백성은 유월절을 지키고자 예루살렘에
모여들었습니다~
히스기야가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3년 후 앗수르왕 살만에셀이 많은 군대를 거느리고
북이스라엘의 사마리아를 에워쌌고, 다시 3년이 지나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함락되고 맙니다~
그러나 앗수르가 이후 남쪽에 있는 유다 나라에도 침략해왔을 때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을 보호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날 밤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가 앗수르 군대를 쳐서 멸하였습니다.
히스기야왕이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환난의 때에 보호를 받게 된 것이지요~
이러한 히스기야왕의 역사는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히스기야왕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것처럼
우리도 유월절을 지켰을 때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셔서
꼭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우리를 구원주시기 위한 선물입니다.
답글삭제유월절을 성경대로 바르게 가르치는 교회를 꼭 찾아야 합니다.
답글삭제유월절의 권능을 성경의 역사 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유월절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던 구약의 역사는 이 시대도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는 해답은 유월절이죠.
답글삭제지금 현시대를 말해주는 것 같네요. 히스기야가 보발꾼들을 보내서 함께 지키자고 권유하지만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니 조롱하고 비웃는 것이 말이죠.ㅠㅠ 인류인생들이 유월절을 깨닫고 함께 지키어서 재앙중에 꼭 구원받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답글삭제유월절의 역사는 우리의 교훈입니다. 이 시대에도 유월절은 하나님의 보호함을 받는 약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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