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
교회 하면, 십자가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십자가가 없다는 데에 의아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십자가가 없는 이유는 십자가가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그 사형틀을 예쁘게 꾸미고 만들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한다면,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베이커 신학사전을 봐도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십자가는 몸서리치는 무서운 형상이었지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리는 거룩한 형상이 아니었습니다.
십자가가 거룩한가 저주스러운 가를 떠나서 십계명의 두 번째 계명을 살펴보면 두 가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어떤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
▶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섬기지 말라
즉, 하나님을 빗대어 어떤 형상을 만드는 것 부터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어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실 때에도 십자가에 대한 별도의 말씀을 주신 바가 없습니다.
십자가도 예외 없는 형상의 하나일 뿐인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아멘! 십자가는 교회에서는 세워서는 안될 우상입니다!
답글삭제십자 표시는 전쟁 때 무덤에 하는 거 아닌가요?
답글삭제초대교회 당시 십자가는 끔찍한 사형틀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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