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없이 주시는 생명수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를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 성경 맨 마지막장에 주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의 최종목적이 바로 생명수를 받고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만약 큰 돈을 지불하여야만 받을수 있는 것이였다면 어땠을까요?

어떻게해서든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평생을 받쳐서 돈을 모으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가야만 받을수 있습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실텐데 신부는 과연 누구일까요?

신부에게 나아가는 것이 바로 생명수를 받을수 있는 길입니다.

일곱 천사중 하나가 신부를 보여주겠다 하고 무엇을 보여줬습니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성 예루살렘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신부와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과는 무슨 관계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서는 위에 있는 즉 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라고 증거되어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신부는 구원받을 성도들의 어머니를 뜻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가야지만 생명수를 받고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연구하면 어머니하나님도 있음을 쉽게 발견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만 있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생명수를 받을수 있는 귀한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습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가서 모두가 원하시는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1. 영혼의 생명수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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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의 부모님께서 값없이 허락하시는 생명의 축복을 얼른 받아서 천국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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