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구원을 받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 조차도 모두가 일요일이 예배일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가 다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을텐데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일요일예배가 하나님의 뜻일까요?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시고 

그날에 복을 주고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복주고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날을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의 자녀라만 반드시 지켜야 할 십계명 중 네번째 계명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지키라하신 안식일이 일요일 일까요?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일곱째날은 토요일 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9절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실때 기록입니다. 

언제 부활하셨다라고 하였습니까?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셨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부활절이 일요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같은구절 마가복음 16장9절 공동번역성경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안식후 첫날이 일요일이라면 일요일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 될까요? 

이처럼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발견 할수 있습니다.


또한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천주교에서 조차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임이 너무나도 명백하기 때문에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책자까지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처럼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너무나도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이 안식일인 토요일예배를 지키는 것일까요?

아니면 로마황제 콘스탄틴의 의해서 변경된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것일까요?

다들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기때문에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면서도 일요일예배를 지켜야 할까요?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배일은 우리의 구원이 달린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의 믿음생활의 목적인 구원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복 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에 예배 드려야 함을 잊지말고 반드시 지켜야 하겠습니다.

댓글

  1. 하나님의 뜻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고 요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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