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온 인류가 지켜야 할 생명의 약속
세상에는 수많은 기념일과 절기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위해 제정하신 온 인류가 지켜야 할 생명의 약속이 있습니다.
바로 유월절(Passover)입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 유월절을 아주 소중하게 지키고 있으며,
온 인류가 지켜야 할 생명의 약속이라고 강조할까요?
유월절의 기원 - 죽음을 넘어 생명으로
유월절의 유래는 약 3,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시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마지막 열 번째 재앙,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 임하기 전날 밤
하나님께서는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재앙이 ‘넘어갈 것’(Pass Over)이라고 약속하셨죠.
이 날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지키신 새 언약 유월절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단, 구약의 양 대신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6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20)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 우리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도 2천 년 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받음
오늘날 전 세계는 질병, 전쟁, 기후 위기 등으로 어느때보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해답을 찾기 위해 과학과 정치와 같은 사람의 방법과 수단에 의존하지만, 진정한 구원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유월절은 단순한 종교 의식을 넘어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영원한 생명과 재앙에서 보호받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주시는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교회에서 꼭 지키셔서 얻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길 유월절 우리 모두 거룩히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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